
부상은 지난 9일 나왔다. 김도영은 NC 다이노스전에서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 배트에 맞고 튀어 오른 타구에 얼굴을 맞아 교체됐고, 병원에서 비골 골절 정복술을 받았다.
관건은 13일이다. KIA는 김도영이 12일 kt wiz전에는 동행하지 않고 컨디션을 관리한 뒤, 13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에서 출전 여부를 정한다고 밝혔다.
대표팀도 걸려 있다. 13일 경기를 이상 없이 마치면 14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에 합류할 전망이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의료진 판단을 근거로 출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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