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는 부상이다. NC는 테일러가 오른쪽 어깨 극상근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아 8일 부상자 명단 등록을 KBO 사무국에 신청했다고 알렸다.
성적은 준수했다. 테일러는 올 시즌 23경기에 등판해 7승 6패 평균자책점 4.78을 기록했다. 마지막 등판은 8월 30일 한화전으로 5이닝 5실점 했다.
시점이 중요하다. 포스트시즌 막차에 사활을 건 NC는 남은 27경기를 함께 뛸 대체 자원을 구하기로 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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