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사람은 6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김태환·이인용(오버리미트) 조를 제쳤다. 3라운드 시즌 첫 우승에 이은 2연승으로, 오는 10∼11일 최종 5라운드를 앞두고 시즌 챔피언에 다가섰다.
다른 클래스는 일찍 결정됐다. 마스터즈N 김태일·장성훈(TEAM05X) 조와 마스터즈3 정시현·이재용(봉좌레이싱) 조는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챔피언을 확정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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