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신다인이 8언더 파를 몰아치며 최종합계 17언더 파로 2위 박혜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과 통산 2승을 달성하였다.
장은수아 최예림이 13언더 파 공동 3위,서교림과 최은우가 12언더 파로 공동 5위를 기록하였다.
신다인이 연습그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