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볼링협회 주최로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11일간 경기도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21개 대학팀이 참가했다.
5인 조전에는 전준호, 손현일, 박동조, 장동훈, 최선우가 출전해 안정적인 투구와 고른 경기력으로 정상에 올랐다. 전 종목에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간 결과 팀 종합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최종균 강원도립대 총장은 학생 선수들의 노력과 훈련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자랑스럽다며,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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