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경기 용인시 볼토피아볼링경기장에서 진행됐다. 울주군청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전남 광양시청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팀은 선수 간 호흡과 조직력이 중요한 5인조전에서 올해 네 차례 메달을 따내며 단체전 경쟁력을 이어왔고, 이번 대회에서 상승세를 우승으로 연결했다.
조성용 감독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다가오는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훈련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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