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선수는 11월 12일 호주로 출국해 ABL 정규리그 일정을 소화한 뒤 내년 2월 귀국한다. NC는 비시즌 기간 유망주들에게 실전 경기 경험을 주기 위해 파견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는 처음이 아니다. NC는 2022년 질롱 코리아, 2023년 브리즈번 밴디츠, 2024년 퍼스 히트 등 매년 ABL 구단에 유망주를 파견해왔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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