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태풍은 3일 목포종합경기장 2026 아시아투척선수권 결선서 76m93으로 이스모일로프(우즈베크·77m39), 라나싱게(스리랑카·76m95)에 이어 3위였다. 전날 예선서 자기 최고 77m39를 결선서 못 넘기고 금메달을 놓쳤다.
같은 장소 전국종별육상선수권 고등부 원반(1.75㎏)에선 손창현(금오고)이 53m89 대회 신기록 우승. 그는 지난달 춘계대회서 56m01 고등부 한국 기록을 세운 기대주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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