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을 통해 소이조이는 'KPGA 공식 건강 간식'으로 지정됐다. KPGA 파운더스컵, 경북오픈, KPGA 선수권대회 등 KPGA가 주최·주관하는 주요 대회와 2부 데이비드골프 투어와 챔피언스투어까지 참가 선수들에게 소이조이를 제공한다.
소이조이는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콩의 영양을 통째로 담아낸 건강 간식 브랜드다. 간편하게 휴대하며 섭취할 수 있어 에너지 소모가 많은 스포츠 현장에서 자주 사용된다.
KPGA 관계자는 "장시간 고도의 집중력과 체력을 유지해야 하는 골프에서 경기 중 선수들의 영양 보충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선수들이 경기 중에도 건강한 영양 섭취를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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