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터스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최종 합계 4오버파 292타, 47위로 대회를 마친 결과다.
임성재는 46위에 그치며 세계 랭킹이 71위에서 72위로 한 계단 내렸다. 김주형 134위, 김성현 136위, 안병훈 138위다.
세계 1위는 마스터스 준우승 셰플러(미국)가 유지했다. 2연패에 성공한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2위, 공동 3위에 오른 캐머런 영이 3위를 지켰다.
공동 3위 저스틴 로즈는 5계단 오른 4위, 러셀 헨리는 6계단 오른 6위가 됐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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