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대구시청전에서 슛을 던지는 삼척시청 김민서.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20192555029240dad9f33a29115136123140.jpg&nmt=19)
3연승으로 12승 3패를 기록한 삼척시청은 남은 6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최소 4위를 확보했다. 8개 팀 중 4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이연경이 10골 4도움으로 MVP에 선정됐고, 박새영 골키퍼는 세이브 14개를 추가해 역대 2호 2천200 세이브를 달성했다. 대구시청은 정지인이 7골로 분전했지만 4위 경남개발공사와 승점 차를 좁히지 못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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