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대회를 시작으로 싱가포르 HSBC 월드챔피언십, 중국 블루베이 LPGA까지 3주간 아시아 대회가 이어진다.
72명이 경쟁하는 이번 대회에 한국 선수 10명이 출전한다. 지난주 LET 사우디 대회 공동 4위 최혜진, 공동 6위 윤이나의 상승세가 기대된다.
3라운드까지 공동 1위를 달렸던 최혜진과 지난해 LPGA 톱10이 한 번뿐이었던 윤이나 모두 자신감을 얻었다.
김세영·김효주·고진영·이소미·김아림·임진희·유해란·이미향도 함께 나선다.
세계 1위 티띠꾼(태국), 디펜딩 챔피언 에인절 인(미국), 2025 신인왕 야마시타(일본) 등이 우승 후보로 꼽힌다.
개막전 우승자 코르다와 이 대회 3회 우승 양희영은 불참한다. 작년 한국 선수 최고 성적은 김아림 6위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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