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선두 마쓰야마(일본·13언더파)와 1타 차로 최종 라운드 역전 우승을 노린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6위,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준우승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우승 경쟁이다. 소니오픈 공동 11위까지 올해 출전 대회마다 상위권 성적을 내고 있다.
3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1m에 붙여 이글을 잡아내 공동 선두에 오르기도 했다.
역전 우승에 성공하면 2023년 1월 소니오픈 이후 3년 1개월 만에 투어 5승이다.
셰플러(미국·세계 1위)는 8언더파 공동 16위, 김성현 공동 37위, 김주형 공동 46위다. 이승택은 PGA 투어 데뷔 후 처음으로 3라운드 진출에 성공해 1언더파 공동 63위를 달리고 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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