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고석화 뱅크 오브 호프 이사장과 케빈 김 행장,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 홍정도 JTBC 사장, 홍성완 JTBC PLUS 총괄사장 등이 참석했다. 뱅크오브호프는 2017년부터 3년 간 LPGA 투어의 ‘파운더스컵’ 타이틀 스폰서를 맡게 됐다.
파운더스컵은 13명의 LPGA 창립자들을 기리고자 만든 대회로 매년 144명의 세계 톱 랭커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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