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 실베라도 컨트리클럽(파72, 7166야드)에서 열린 세이프웨이 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로써 김민휘는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8위까지 순위가 올라갔다.
선두는 15언더파의 존슨 와그너(미국)다. 노승열(25, 나이키)은 3라운드에서 이븐파에 그쳐 중간합계 5언더파 공동 39위로 순위가 떨어졌다.
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