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2일 열린 제32회 신한동해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박안병훈(25.CJ)이 8번 홀에서 티샷이 페어웨이 우측 카트도로를 지나 러프에 떨어진 뒤 세컨샷을 하고 있는 모습. 페어웨이를 걷고 있다.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 6933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는 KPGA 코리안투어 대회 중 가장 높은 세계랭킹 포인트를 부여받기도 했다.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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