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2, 652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경기가 안개로 인해 첫 조 선수들이 1시간 35분 늦게 경기를 시작했다.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시즌 8승에 도전하는 박성현(23, 넵스), 김세영(23, 미래에셋), 배선우(22, 삼천리) 등이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오전 8시 40분 출발 예정이었던 박성현, 김세영, 배선우 조는 오전 10시 2분 10번 홀에서 출발했다.
춘천(강원)=임정우 기자 lim@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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