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인지는 18일(한국시간)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19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전인지는 7.86점을 받아 지난주보다 4계단 뛰어올랐다.
에비앙 챔피언십을 공동 2위로 마친 박성현(23, 넵스)은 5.83점으로 10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12에서 2계단 점프했다.
박인비(KB금융그룹)은 5위에서 7위로 밀렸다. 김세영(미래에셋)이 6위, 양희영이 8위에 올랐다. 랭킹 1위는 리디아 고(뉴질랜드), 2위는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그대로 유지했다.
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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