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가 후원하는 선수는 타이거 우즈(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미셸 위(미국), 노승열 등이다.
우즈는 지난해 8월 이후 대회에 참가하지 않고 있다. 그의 에이전트는 “향후 어떤 클럽을 사용할 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매킬로이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더 바클레이즈를 앞둔 25일, 기자회견에서 "당분간 볼이나 클럽은 나이키제품을 쓸 계획이다"고 말했다. 매킬로이는 일단 올 시즌까지 용품에 변화를 주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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