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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선우 '감격의 눈물 흘리며'

2016-05-29 17:40

[포토]배선우 '감격의 눈물 흘리며'
[마니아리포트(이천)조원범 기자]배선우(22.삼천리)가 'E1채리티 오픈 2016‘(총상금 6억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데뷔 4년만 이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CC(마운틴,레이크코스 파72 64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배선우는 보기없는 완벽한 플레이로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0언더파로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배선우의 20언더파는 KLPGA투어 3라운드 최저타 기록이다.

배선우가 우승소감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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