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A는 “국내 프로대회에서 우승하면 1억∼2억원의 상금을 받는 만큼 올림픽에서도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고자 포상금 기준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KGA는 또 내년 6월에 열리는 한국여자아마추어 선수권 대회와 8월 열리는 한국아마추어 선수권 대회의 경기 방식을 스트로크 플레이와 매치 플레이를 혼합해 치르기로 했다. 스트로크 플레이로 32강 또는 64강 진출자를 가린 뒤 두 선수가 맞붙는 매치 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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