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부산)=박태성기자] 29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베이사이드골프클럽(파72ㅣ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대결하는 팀 대항전 이벤트 대회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총상금 10억 원, 우승팀 6억 5천만 원ㅣ준우승팀 3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 매치 플레이가 열렸다.
LPGA팀이 KLPGA팀을 14vs1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신지은이 18번홀 그린에서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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