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골프 서포터즈’는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한국 골프 브랜드인 데니스, 보이스캐디, 볼빅, MFS의 제품을 라미드그룹의 골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생생한 체험수기와 골프장 탐방기를 온라인상에 전달하는 활동을 해왔었다.
K-골프 서포터즈의 월 1회 정기 모임마다 라미드그룹의 양평PTC, 남양주cc, 엠스클럽의성cc에서 라운딩을 지원받아 서포터즈들이 자연스럽게 각 골프장에서 신제품을 사용해보고 시타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이날 해단식을 가진 서포터즈 단원들은 “지난 8개월간이 활동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고 아쉬워하며 “이번 활동으로 골프에 대한 애정을 더욱 가지게 되었고 계속적으로 한국 골프브랜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그 동안의 소외와 포부를 밝혔다.
K골프 서포터즈 운영진은 “그간 서포터즈 여러분이 보여준 열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활동기간 동안 서포터즈 여러분들이 남겼던 모든 발자취는 아직도 골프를 두려워하고 거리감을 느끼는 이들을 위한 골프 대중화의 초석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K-골프 서포터즈는 해단식 이후 12월 경 최경주재단을 통해 각 후원사 및 블로거가 참여, 2명의 학생선수에게 물품을 후원하며 모든 행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단순 서포터즈를 넘어 앞으로 자라나는 유소년 선수들에 대한 후원을 통한 사회환원 활동의 일환이 되어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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