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소개한 컬렉션의 특징에 대해 타이틀리스트는 "혁신적인 퀄리티, 경량성, 그리고 심플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이라고 소개하면서 "신제품 가죽을 사용해 실용적이고, 미니멀한 감성을 더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라고 강조했다.
타이틀리스트의 설명처럼, 두 번째 컬렉션에는 '울트라 소프트 풀 그레인 이스탄불 레더 Full Grain Leather'를 사용했다. 풀 그레인 이스탄불 레더는 두께가 1.2~1.4mm로 얇고도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이 가죽에 유연하게 늘어지는 디자인을 적용해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게했고, 시그니처 지퍼를 사용하고, 로고의 마감 처리 또한 정교하게 하는 등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으면서 각종 아이템을 완성했다.
아이템은 보스턴백과 파우치, 패스포트와 카드 홀더, 볼 마커, 머니클립까지 총 6가지다.

타이틀리스트의 설립 연도와 로고를 새긴 볼마커와 머니클립은 건메탈 소재로 제작해 빈티지한 감성을 제공하는 라운드 필수 아이엠. 코인 볼 마커 7만8000원, 머니클립 6만8000원. 글=노수성 객원 에디터 cool2404@nav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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