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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자매 프로골퍼, 아리야 주타누간과 모리야 주타누간

2015-10-16 17:41

태국의 자매 프로골퍼, 아리야 주타누간과 모리야 주타누간
[마니아리포트(인천)=한석규 객원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태국의 유명한 자매 프로골퍼, (왼쪽) 동생 아리야 주타누간과 언니 모리야 주타누간이 1번 홀 티잉그라운드에서 경기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 :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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