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흥철, '맞짱맨 이동민을 3&2로 꺽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0041108020162604nr_00.jpg&nmt=19)
8강전 무서운 돌풍 안재현(27.볼빅)을 꺽고 올라온 이성호(28)와 2년차 새내기 이창우(22.CJ오쇼핑)를 이기고 올라온 이형준(23.JDX멀티스포츠)이, 또한 송현아빠 주흥철(34.볼빅)과 맞짱맨 이동민(30.바이네르)이 4강전에 만나 열띤 경쟁을 펼쳤다.
주흥철이 6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 주흥철이 이동민을 꺽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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