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목)

야구

NC다이노스, 美 LA 야구시설에 현판식 가져

"NC의 파트너십 알리는 현판 부착"

2015-08-18 10:24

NC다이노스이태일대표와UYA컴튼총괄매니저로드니데이비스.(NC다이노스제공)
NC다이노스이태일대표와UYA컴튼총괄매니저로드니데이비스.(NC다이노스제공)
NC다이노스는 지난 16일 오전(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LA 지역의 MLB 야구시설(UYA 컴튼)에 현판식을 가졌다.

UYA 컴튼은 메이저리그(MLB)에서 설립한 미국 내 첫 유소년-사회인 야구훈련 시설로, NC가 올해 2월 중순부터 3월 초까지 전지훈련을 한 곳이다.

현판식은 NC 이태일 대표와 UYA 컴튼의 로드니 데이비스 총괄매니저가 만나 상호 협력관계를 논의하고 시설 입구에 NC의 파트너십을 알리는 현판을 부착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현판에는 '한국 프로야구의 일원인 NC다이노스는 MLB UYA 컴튼의 글로벌 파트너'라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NC다이노스는 올해 초 전지훈련을 위해 MLB와 직접 계약해 현지 시설을 이용한 뒤 야구공 등 훈련장비 일부를 기증했다.

또 지난 5월 중순 UYA컴튼 관계자 3명을 마산야구장에 초청한 것을 비롯해 지난 7월 국내대회 출전을 위해 입국한 LA 한인 리틀야구팀 선수단 20여명을 마산구장으로 초대하는 등 한국야구의 활동무대를 넓히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경남CBS 송봉준 기자 bjso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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