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가 열리는 휘슬링 스트레이츠 골프장은 8개의 홀이 미시건 호수와 맞닿아있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900개 이상의 벙커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특히 미시건 호수에서 바람이 심하게 불어 유럽의 링크스 코스를 연상케 한다. 정확한 샷이 승부의 관건인 만큼 나이키 골프 선수들은 퍼포먼스를 위해 쾌적하고 움직임이 편한 2015 나이키 골프 가을 컬렉션 어패럴을 착용한다.
디펜딩 챔피언 로리 맥길로이가 ‘메이저 챔프 조’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서고,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타이거 우즈는 다섯 번째 PGA 챔피언십 우승에 도전한다. 뿐만 아니라 폴 케이시, 케빈 채플, 로스 피셔, 토미 플릿우드, 러셀 헨리, 프란체스코 몰리나리, 찰 슈워첼, 닉 와트니까지 총 10명의 나이키 골프 후원선수가 미시건을 배경으로 2015년의 마지막 메이저 왕관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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