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간 라운드는 더위를 날려주는 것은 물론 색다른 재미도 선사하다. 한낮보다 한산해 뒤 팀에 쫓기듯 샷을 날지 않아도 된다. 고즈넉한 달빛과 인공조명을 받아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페어웨이를 마음껏 누빌 수 있는 이점도 있다.
소노펠리체는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해 평일 퇴근 후에도 즐길 수 있다. 주중 그린피 15만원, 토요일과 공휴일은 19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dgolfclub.com)를 참조하면 된다. 예약 문의: 1644-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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