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일본 진출한 안선주는 2010년과 2011년 상금왕에 등극한 후 지난해 3년 만에 상금왕을 탈환했다. 시즌 5승으로 올해의 선수상, 다승왕에 올랐고 JLPGA투어 역대 최저타수(70.13타) 기록을 경신하며 최저타수상을 차지했다.
안선주는 오는 6일 개최되는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부터 스릭슨 Z-STAR XV 볼을 들고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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