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OUR]'2연승' 채성민, "아버지 조언이 큰 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0011323340128192nr_00.jpg&nmt=19)
'초대 상금왕' 채성민은 이번 우승으로 상금 순위와 대상포인트 부문에서 선두에 올랐다. 누적 상금에서도 1억1590만원을 돌파해 김민수(24.볼빅)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채성민의 우승을 견인한 건 퍼팅이었다. 평균 퍼팅수가 1.47개에 불과했다. 채성민은 "전에는 오르막 퍼팅을 남기려고만 했었는데 오늘은 짧게 붙이려 하고 자신있게 했던 것이 우승 요인이었던 것 같다"며 "샷이나 퍼팅에서 전반적으로 다 잘 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채성민은 퍼팅 연습은 어떻게 할까. 채성민은 "평소 거리감 위주의 퍼팅 연습을 한다"고 말했다. 거리감이 맞아야 내가 읽은 라이대로 공이 움직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아버지의 조언과 레슨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아버지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상금왕 탈환에 도전하는 채성민의 인터뷰를 들어보자.
[jucsi600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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