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일)

골프

[진황도 골프투어]‘모’ 아니면 ‘도’?

황금해안해빈골프클럽 17번홀, 252야드 파4홀

2014-07-25 14:37

[진황도 골프투어]‘모’ 아니면 ‘도’?
황금해안해빈골프클럽 17번홀, 252야드 파4홀

[마니아리포트 유일 기자] '뻔한 중국골프투어 여행지는 그만!' 중국 주석을 비롯한 최고위층과 전국구 거부들의 여름휴양지 진황도를 다녀왔다. 골프투어객으로 넘쳐나는 일반 여행지와는 분위기부터 다르다. 중국에서 내로라하는 사람들의 별장이 즐비한 진황도는 '퀄리티'가 남다르다. 진황도 골프투어가 시작되기 전 마니아리포트가 진황도를 다녀왔다. 그리고 중국 골프투어 숨겨진 속살, 진황도의 골프장을 소개한다.

<관련기사>
[진황도 골프투어]명품골프장, 철저한 관리가 그 비결!
[진황도 골프투어]파3홀, 아이언은 ‘안돼요~’
[중국 진황도]골프장이 이렇게 커도 되나요?
[진황도 골프투어]잔디야, 양탄자야!
불로의 꿈, 중국 진황도 골프투어


황금해안해빈골프클럽 17번 홀. 252야드(블루티)짜리 파4홀인 이곳에서는 원온 후 이글찬스를 노려볼 수도 있다. 그러나 실수의 대가도 나쁘지 않다. 정확성이 떨어지면 볼은 그린이 아닌 바다에 떨어진다. 그린에 떨어지든 바다에 떨어지든 원온(?)은 가능하다.
사진 | 유일 기자

[82noel@maniareport.com]

▶ 앱으로 만나는 마니아리포트 '골프N' [안드로이드] [아이폰]
부킹 정보를 한 눈에 ☞ 마니아리포트 부킹 게시판 바로가기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