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문경준(32.휴셈)이 3라운드 종료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최경주 선배에게 우승 방법에 대해서 여쭤봤다며 솔직하게 밝혔다. 이에 최경주는 '우승컵을 따라가지 말고, 그 상황을 즐기며 동반자들과 함께 라운드를 하라'며 조언을 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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