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넵스)의 캐디가 9번홀 티샷 전 통제가 안되는 가운데, 많은 갤러리들에게 자리를 피해달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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