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안상선 PD]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가 지난 6월 서머시즌 1차 대회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고 있는 WGTOUR에는 갈수록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선수들이 들어나고 있다. 이번 개막전에서는 김가연(22)과 강미연(23), 정서빈(22)의 활약이 돋보였다. 지난해 윈터시즌 1차 대회 우승자 김가연은 이번 대회에서 2라운드 합계 8언더파로 단독 5위에 올라 기분좋게 새 시즌을 출발했다. 강미연은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골프웨어를 선보이며 베스트드레서 상을 수상했고 정서빈은 생애 첫 우승에 도전했으나 연장전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WGTOUR의 미녀 3인방 김가연, 강미연, 정서빈을 만나보자. [jucsi6000@maniarepor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