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ㅣ박태성 기자] 26일 국산 골프볼 제조업체 볼빅이 '2014 브라질 월드컵 한국과 벨기에'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 맞춰, 전북 군산CC에서 18홀 라운딩을 마친뒤 클럽하우스에 모여 응원전을 준비하고 있다. 볼빅 24시간 응원단이 대한민국 화이팅 피켓을 들고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총 6팀(총 24명)으로 구성된 팀들은 군산CC에서 18홀 라운드를 갖고 다음날 오전 5시 클럽하우스에 모여 열띤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볼빅은 모자와 티셔츠, 골프볼 등 기념품을 제공하고 가장 열정적으로 응원한 팀과 개인을 선정해 시상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