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는 백규정이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백규정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와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거두며 시즌 첫 다승자가 됐다. 김민선과 고진영은 아직 우승은 없으나 전 대회에서 예선을 통과해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신인상 포인트 부문에서는 백규정이 김민선에 100점 앞선 채 선두(679점)를 달리고 있다. 고진영은 550점으로 3위. 백규정은 올시즌 상금 순위에서 장하나(22.비씨카드)에 약 3천만원 뒤진 3위(2억4766만원)에 올라있어 신인왕과 상금왕을 동시에 노리고 있다.
영원한 친구이자 라이벌인 '신인 3인방' 백규정, 김민선, 고진영을 화보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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