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10번홀 세컨드샷 어드레스를 하고 있는 가운데 콤비 캐디가 정렬을 해주고 있다.
아마추어를 포함해 132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출전권이 주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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