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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라인을 살피는 김우현, '멍군을 외쳐야 한다'[포토]

2014-06-01 13:35

퍼팅 라인을 살피는 김우현, '멍군을 외쳐야 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전남 나주시)ㅣ박태성 기자] 1일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해피니스 골프클럽 해피,휴먼 코스에서(파71. 7,025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다섯 번째 대회인 '제2회 해피니스 송학건설오픈 J골프 시리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우현(23.바이네르)이 3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남긴 채 캐디와 함께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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