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드림컵]정재훈, 두둑한 배짱으로 일본 제패 나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071546070113094nr_00.jpg&nmt=19)
정재훈을 지도하고 있는 신준현 프로는 정재훈을 "어린데도 불구하고 두둑한 배짱을 가진 선수"라고 평가하며 "성급한 경향이 있기 때문에 차분하게 플레이하면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재훈과 정재훈의 코치, 그리고 정재훈 학부모의 얘기를 들어보자.
한편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 오픈의 아마추어 예선전인 미즈노 드림컵은 13일 일본에서 개최된다. 여기서 통과하지 못한 선수는 14일 열리는 미즈노 아마추어 최종 결선에서 재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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