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프로의 골프팁] 매튜 그리핀, 올바른 임팩트 노하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181155190109705nr_00.jpg&nmt=19)
그리핀은 2008년 프로 데뷔해 주로 원아시아투어에서 뛰고 있다. 지난 5월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오픈에서 개인 통산 3승을 거둔 그리핀은 올시즌 원아시아투어 상금 순위 1위를 기록했다.
그리핀의 임팩트 자세를 살펴보면 어드레스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을 볼 수 있다. 권영석 마니아리포트 플레잉에디터는 "그리핀은 체중을 왼쪽에 두고 있고 왼쪽 어깨에 힘이 전혀 들어가있지 않으며 최대한 낮게 유지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완벽한 임팩트 자세"라고 평가했다.
권영석 프로는 핀 공략 시 프로들과 아마추어 골퍼들의 차이는 주로 '임팩트'에서 나타난다고 분석했다. 권 프로는 "프로들의 경우 낮고 간결한 임팩트로 공에 스핀을 걸어 핀을 공략한다. 그러나 아마추어들은 공을 퍼올리듯 친다. 따라서 팔로 스루 동작이 불필요하게 길어지고 왼쪽 어깨가 올라가며 왼쪽 손목이 꺾이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핀의 임팩트 자세에서는 공을 들어올리는 듯한 동작을 볼 수 없다. 이러한 자세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권 프로는 "아마추어들도 프로들과 같이 다운스윙 시 몸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클럽 헤드가 낮게 빠져나가듯 스윙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도움말_권영석 플레잉에디터, 정리_ 박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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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정회원
1995년 한국오픈 우승
1995년 아시안투어 파키스탄 마스터스 우승
권영석 골프아카데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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