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일반
ALL SPORTS
이변 속출 속 TS-JDX만 독야청청. 김가영, 쿠드롱, 카시도코스타스 패배-PBA팀리그 3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20일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2020-2021 PBA팀리그 3라운드 가 절대강자 계열이었던 코시도코스타스, 쿠드롱, 김가영 등의 패배로 혼전양상을 띄고 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TS-JDX는 크라운해태를 4-2로 누르며 11게임 무패행진을 계속했다, 2라운드까지 2위를 달렸던 신한알파스는 꼴찌 팀 블루원엔젤스에게 덜미를 잡혀 3위로 밀려났다. 김가영의 ‘혼복 천적’인 블루원은 이날도 승리하며 김가영에게 치욕의 3연패를 안겼다. 김가영은 여단식에서 2연승했던 김갑선에게도 패했다. 신한알파스에겐 유독 강한 블루원엔젤스는 최원준, 김갑선의 활약으로 4-2승을 거두며 6게임만에 승리했다. TS-JDX
일반
[마니아 스토리] ‘앗, 내 공이 아니네’. 공 잘못 친 강민구 대역전패. 그래도 팀은 승리- PBA팀리그 3
강민구(블루원리조트)가 팀 리그 처음으로 ‘오구 파울’을 범하며 대역전패했다. 강민구는 20일 20일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2020-2021 PBA팀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동네당구에서나 볼 수 있는 ‘공 잘못치기’로 다 잡은 경기를 놓쳤다. 강민구는 초반 4이닝까지 마민캄(신한알파스)을 거칠게 몰아붙였다. 첫 큐에 4연속 득점하며 8:0까지 앞섰다. 마민캄은 4연속 공타를 한 후 5이닝에서 첫 득점했지만 강민구는 3연속 득점으로 다시 달아나며 점수를 11-1 까지 벌렸다. 많이 기우는 경기였다. 마민캄이 6이닝에서 5연속득점하며 반전을 노렸으나 강민구는 8이닝 공격성공으로 13:8의 리드를 잡았다. 7이닝에서 마민캄이 간단
일반
'한국 육상의 미래' 최명진·배윤진, 남녀 200m 초등부 신기록…비웨사도 200m우승
‘꿈나무’ 최명진(12·전북 이리초교)이 남자 100m에 이어 200m에서도 한국 초등학생 신기록을 작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최명진은 20일 경상북도 예천공설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문체부장관기 제41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겸 2020 예천전국대학·일반육상경기대회 남자 초등부 200m 결선에서 23초71를 기록, 2016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서민준이 세웠던 한국 초등학생 기록 23초80을 4년 만에 경신했다. 최명진은 전날 100m에서도 11초67로, 1993년 김용태가 세운 11초71의 한국 초등학생 기록을 27년 만에 갈아치운 바 있다. 배윤진(12·일신초교)은 여자부 200m 결선에서 26초12로 종전 기록 26초23을 0.11초 앞당긴 한국
일반
김가영, ‘혼복 천적’ 블루원에 치욕의 3연패-블루원 짜릿한 역전승-PBA팀리그 3라운드
김가영과 블루원엔젤스와의 혼합복식 천적관계가 더욱 깊어졌다. 신한알파스의 김가영은 김갑선을 앞세운 블루원의 혼합복식조(20일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게 또 5:15로 패배, 설욕에 실패했다. 블루원엔젤스는 유독 신한알파스에겐 강하다. 2라운드까지 1승4패5무이나 신한에겐 1무1패로 아주 뒤처지지는 않는다. 그 이유 중 하나가 혼합복식에서의 강세. 1라운드에선 사파타-서한솔조로 신정주-김가영조를 눌렀고 2라운드에선 최원준-김갑선조로 오성욱-김가영조를 잡았다. 세 번째 대결은 최원준-김갑선 대 신정주-김가영조. 신한에겐 공도 잘 서지 않았지만 신정주, 김가영은 평소 실력대로 치지 못했다. 반면 여단식에서 김가영을
일반
[마니아노트] 프로도 실수 한다. ‘오구파울’ 강민구 대역전패 11:1에서 12:15-PBA팀리그3
강민구(블루원리조트)가 동네당구에서나 볼 수 있는 ‘오구파울’로 다 잡은 경기를 놓쳤다. 강민구는 뱅크샷 4개로 경기를 압도하며 7이닝까지 마민캄(신한알파스.(20일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을 10:0, 11:0으로 끌고 갔다. 마민캄이 5연속득점하며 컨디션을 회복하는 분위기였지만 8이닝에서 공격을 성공시키며 13:8로 앞섰다. 공격권을 가지고 있고 공의 배치도 나쁘지 않아 남은 2점까지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었다. 7이닝에서 마민캄이 추격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2점짜리 넣어 치기를 아깝게 놓친 후여서 더욱 분위기가 좋았다. 그러나 득점이 인정되지 않았다. 강민구가 친 공은 자신의 흰 공이 아니었다. 상대편의 노란 공
일반
러시아, 도쿄올림픽 사이버 공격했나
일본 정부는 러시아군이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을 표적으로 사이버 공격을 시도했다는 영국 정부의 발표가 사실로 확인되면 러시아 측에 항의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정부 고위 관계자는 영국 정부의 발표와 관련해 사실관계가 확인되면 러시아 측에 항의 등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앞서 도미닉 라브 영국 외무장관은 전날(현지시간) 러시아군 정보기관인 정찰총국(GRU)의 '74455' 조직이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스폰서 등에 대해 사이버 공격을 시도했다고 밝혔다.라브 장관은 구체적으로 어떤 공격이 가해졌는지, 성공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가짜 웹사이트와 주요 인물을 가장한 온라인 계정을 만들어 해킹 시도를
일반
다이빙 '최강' 김수지, 올해 첫대회 1m 스프링 金
한국 다이빙 ‘최강’ 김수지(22·울산시청)는 건재했다. 김수지는 20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회 김천 전국수영대회 마지막 날 다이빙 여자 일반부 1m 스프링보드에서 251.45점으로 우승했다.광주광역시체육회의 권하림(240.05점)과 정다연(234.05)이 김수지에 이어 2, 3위에 올랐다.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올해 처음이자 지난해 10월 전국체전 이후 1년 만에 열린 전국수영대회다.코로나19 때문에 3개월 동안 입수를 못 했다는 김수지는 경기 후 대한수영연맹을 통해 “대회장에 와서 잠깐 연습하고 뛰어야 했기에 '즐기자' 생각하고 경기했는데 생각보다 잘 됐다”라고 밝혔다.지난해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1m 스
일반
정읍시청, 안산김홍도 장사씨름서 단체전 정상 등극
정읍시청(전라북도)이 ‘위더스제약 2020 민속씨름리그 2차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에서 처음으로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정읍시청은 20일 경기도 안산시 안산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단체전 결승(팀 7전 4승제·개인 3전 2승제)에서 영월군청(강원도)에 4-0으로 완승했다.정읍시청은 준결승에서 태안군청의 부상 기권으로 결승에 직행, 제주특별자치도청을 누르고 결승에 오른 영월군청을 가볍게 물리쳤다.태백급(80㎏ 이하)이 맞붙은 첫판 김성하가 손명진을 2-1로 꺾어 기선을 잡은 정읍시청은 이어진 경기에서 영월군청에 한 점도 내주지 않았다.금강급(90㎏ 이하) 배경진이 전형근을, 한라급(105㎏ 이하) 김기환이 남성윤을 2-
일반
컬링연맹 전 부회장 영구제명...부정채용·부적절 대회 개최
부정 채용과 부적절한 대회 개최 등 스포츠 공정 규정을 위반한 전 부회장 A 씨가 영구제명됐다. 대한컬링경기연맹은 지난 16일 제2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대한체육회 특정감사 결과에 따라 A 전 부회장의 영구제명을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연맹은 A 전 부회장의 경력직 간부(팀장) 부정 채용, 갑질과 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등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이어 ‘대한컬링경기연맹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 위반 행위를 근절한다는 의지를 담아 엄정히 책임을 물어 중징계를 내렸다고 설명했다.A 전 부회장은 특히 지난해 12월 창설한 코리아컬링리그를 부적정한 절차로 개최한 것으로 드러나 선수들에게도 큰 손해를 준 것으로 드러났다.
일반
‘팀경기 만만찮네’ PBA챔피언 카시도코스타스, 팀리그 데뷔전 패배-PBA팀리그 3 이미래는 혼복 4연승, 16승으로 여 개인 선두 질주
“팀 경기는 역시 어려워”. 카시도코스타스가 ‘마의 14점’을 넘어서지 못하고 PBA팀리그 데뷔전을 망쳤다. ‘왼손의 달인’ 카시도코스타스(TS·JDX)는 20일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재개된 2020-2021 PBA팀리그 3라운드 첫 날 첫 경기 5세트 남단식에서 김재근(크라운해태 라온)에게 14:15로 게임을 내주며 팀리그 첫 경기서 패했다. 카시도코스타스는 경기를 계속 리드하며 14점에 먼저 도달했으나 3연속 공타를 날려 역전패했다. 카시도코스타스는 지난 4일 끝난 쿠드롱과의 PBA추석대전 결승 1세트를 14점에 묶여 내주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러나 소속팀 TS·JDX는 마지막 6세트를 정경섭이 4-2로 가져온 덕분에 11경기 무패
일반
김동현 꺾은 UFC스타 콜비 코빙턴, 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에 '폭언'
UFC 스타 콜비 코빙턴이 지난 주말 소셜 미디어를 통해 도박 서비스를 홍보하던 중 미국프로농구(NBA)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를 모독적인 폭언을 했다. 미국의 폭스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코빙턴이 ‘F-k LeBron’이라는 글귀가 새겨진 셔츠를 입고 해변에서 두 명의 여성 사이에 서서 NBA 파이널에서 우승한 제임스에게 비꼬는 축하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코빙턴은 “나의 좋은 친구 르브론 제임스, 축하한다. 르브론, NBA 결승 역대 최저 시청률 기록을 세운 것을 축하한다. 당신은 그것이 코로나19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정신차려! b ------ t. NBA 시청률이이 하락하는 동안 UFC는 우리 은행 계좌와 마찬가지로 상승했
일반
대한체육회, '스포츠인 교육 백년대계 비전 선포식' 개최
스포츠인재 양성 위해 미래 100년을 여는 스포츠교육 비전 제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일 오후 전남 장흥에서 대한체육회 창립 100주년을 맞아 미래 스포츠인재를 양성하고 체육인에게 종합적· 체계적인 맞춤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체육인교육센터’ 건립에 발맞추어 '스포츠인교육 백년대계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체육회를 비롯해 전남 지역 체육인사 등 100여명이 현장 참석하고, 선수·지도자·심판· 종목단체 및 지역체육단체 관계자 등 교육 대상자 5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가했다.대한체육회는 이날 ‘스포츠인 교육 비전 2030’을 통해 새로운 스포츠 환경에 걸맞은 스포츠인재상을 제시하고 ‘체육인교육센
일반
대한체육회, 21일 오후 2시 온라인 학교체육진흥포럼 개최
10월 21일(수) 14시부터 대한체육회TV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코로나 19 시대에 학교 체육이 앞으로 수행해야 할 역할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0 온라인 학교체육진흥포럼'을 21일 오후 2시부터 개최한다. “코로나19 시대, 학교체육의 현안과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시대를 겪으면서 새롭게 요구되는 학교체육 현장의 핵심 과제에 대하여 학생 선수, 일반 학생 등이 다양한 관점에서 토의하고 쌍방향으로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한체육회TV 유튜브 채널(bit.ly/koctvutube)을 통해 생중계를 하며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실시간으로
일반
아베 전 총리 '재기' 노리나...일본양궁연맹 회장직 복귀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일본양궁연맹 회장직에 다시 취임해 그 배경이 주목되고 있다. 닛칸(日刊)스포츠는 20일 “아베 전 총리가 지난 1일부터 전(全)일본양궁연맹 회장직에 취임해 업무를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베 전 총리는 대학(세이케이大) 시절에 체육회 양궁클럽에서 4년간 활동했다.그는 이날 자 닛칸스포츠에 실린 인터뷰에서 당시 경험에 대해 “모두가 제로(0)에서 시작할 수 있는 스포츠가 없을까 생각하던 차에 양궁을 만났다”며 “끊임없이 연습해야 하는 양궁을 통해 어려움에 부닥쳤을 때 필요한 인내심을 키우게 됐다”고 회고했다.이어 정계 진출 후 그 경험 때문에 양궁연맹 회장직을 맡아 달라는 제의를
일반
[대한민국스포츠 100년](40)마라톤이야기②경영왕복마라톤대회
조선체육회, 처음으로 단축 마라톤 대회 후원1925년 5월 15일 인천세관을 출발해 서울 광화문 우체국까지를 6개 구간으로 나누어 중등학교 이상 9개교가 참가해 열린 제1회 경인역전경주대회(조선일보사 주최)는 말 그래도 역전경주대회였다. 즉 각 학교마다 6명이 출전해 이어 달리는 경기였다. 그러다가 1931년에 접어들면서 처음으로 단축마라톤대회가 열렸다. 바로 경성~영등포 왕복 마라톤대회였다. 이를 줄여서 경영마라톤이라고 불렀다. 제1회 경영마라톤은 1931년 춘분인 3월 21일 14명이 출전한 가운데 열렸다. 오늘날 동아마라톤의 효시이기도 한 경영마라톤은 이때부터 항상 춘분에 개최하는 전통을 이어갔다. 첫 대회는 형식적으로 고
오피니언
921
922
923
924
925
926
927
928
929
930
많이 본 뉴스
"이게 꿈이냐, 생시냐" 불과 1분 만에 0원이 30억으로?… 호주전 승리 뒤 벌어진 일, 우승하면 112억 '대박'
국내야구
도쿄돔의 MVP는 문보경이었다...투런포·4타점·마지막 아웃까지 '원맨쇼', 한국 8강 티켓의 주인공
국내야구
'한국, 우승하면 김도영 군대 안 갈까?'... 20년 만에 WBC 병역 특례론 다시 불붙을까
국내야구
'겨울 내내 쇼트게임만 팠다' 유현조, 대상 방어 첫 관문…12일 태국서 개막
골프
원태인 "내년에 기아 가야겠다"...지인이 올린 DM에 삼성 팬들 난리, "농담이지만, FA 앞둔 민감한 시기에"
국내야구
'그래도 짚을 건 짚고 가야!' 한화, 정우주 위한다면 당장 2군 보내야...KBO, 신인 1년 2군 의무화 도입해야
국내야구
'그놈의 TQB가 뭐길래...' 문보경의 '허무한 삼진'에 뿔난 대만 팬들...문, 정말 '고의 삼진'당했을까?
국내야구
한국 WBC 8강 대진 확정, 카리브해 슈퍼스타 군단이 마이애미에서 기다린다
해외야구
'새옹지마로세!' WBC 8강 가는데 부상에 '빨간불' 켜진 김혜성의 2루수 경쟁
해외야구
"저 아재 공 진짜 재밌네”…'노토바이' 노경은 투구 뒤 일본 해설, 생방송 '마이크 사고'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