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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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올림픽 선수단을 이끌고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를 방문한 최룡해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11일(현지 시각) 오전 1시 30분 돌연 출국했다.최룡해 부위원장 일행은 리우시 외곽의 슬라비에로 호텔 10층의 방 2개에 11일까지 묵기로 예약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귀국 시기를 돌연 하루 앞당겼다.이를 놓고 북한 대표팀의 성적이 저조해, 의도했던 스포츠 외교가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이 영향을 끼쳤다는 해석이 나온다.북한은 이번 대회에서 이번 대회에 육상, 수영, 탁구, 레슬링, 양궁, 체조, 역도, 유도, 사격 등 9개 종목에 남자 11명, 여자 20명 등 선수 31명과 임원 4명을 파견했으며, 금메달 3개를 기대했다.하지만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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