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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SNS]미국 농구·수영의 만남 "이것이 진짜 드림팀"

2016-08-12 09:19

[리우SNS]미국 농구·수영의 만남 "이것이 진짜 드림팀"
미국 남자 농구대표팀의 애칭은 '드림팀'이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처음으로 NBA 선수들을 출전시키면서 얻은 애칭이다. 이후 미국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을 뺀 다섯 차례 올림픽에서 5개의 금메달을 휩쓸었다.

그런 드림팀이 미국 수영의 두 전설과 만났다.


록티는 12일(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수영장을 찾아온 농구 드림팀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경기를 마친 마이클 펠프스와 록티 등 미국 수영 대표팀과 클레이 톰슨, 디안드레 조던, 케빈 듀란트 등 미국 농구대표팀이 등장한다. 사실 농구대표팀 애칭이 드림팀이지만, 펠프스와 록티는 더 대단하다. 펠프스는 올림픽에서만 금메달 21개, 록티도 5개를 땄다. 그야말로 드림팀끼리 만난 셈이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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