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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지각변동?' 男 대약진-女 값진 교훈
동계올림픽 효자 종목 한국 쇼트트랙이 내년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사뭇 변화의 조짐이 일기 시작했다. 그동안 부진했던 남자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약진했고, 승승장구했던 여자팀은 다소 주춤하며 내년 안방 올림픽을 앞두고 값진 교훈을 얻었다.남자 대표팀은 4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종합 우승자를 배출해냈다. 반면 여자 대표팀은 3회 연속 종합 우승자 배출이 아쉽게 무산됐다.남자부 서이라(화성시청)는 13일(한국 시각)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남자 선수가 이 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11년 신다운(서울시청) 이후 4년 만이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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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인생 첫 좌절' 박지수의 절치부심 "내년엔 MVP-챔피언"
1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다는 초대형 신인의 데뷔 시즌이 마무리됐다. 부상으로 뒤늦게 코트를 밟았고,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기도 했지만 엄청난 존재감을 뽐내며 신인상까지 수상했다. 하지만 역시 진한 아쉬움이 남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청주 국민은행 센터 박지수(19 · 193cm) 얘기다. 박지수는 12일 충북 청주실내체육관 홈에서 올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플레이오프(PO) 2차전이었다.이날 박지수는 양 팀 최다 14리바운드, 3블록슛으로 골밑을 지배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박지수는 6개의 야투 중 5개를 넣었지만 이날 팀의 3점슛은 17개 중 2개만 림을 통과했다. 18개 중 7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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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영웅' 이승훈, 월드컵 파이널도 '金빛 질주'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장거리 간판 이승훈(대한항공)이 매스스타트 세계 최강을 또 다시 입증했다.이승훈은 12일(한국 시각)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에서 열린 '2016-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파이널' 매스스타트에서 8분07초74를 기록했다. 네덜란드의 요리트 베르흐스마(8분07초83)를 0.09초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이승훈은 랭킹포인트 150점을 챙기며 올 시즌 월드컵 랭킹 1위로 시리즈를 마감했다. 이승훈은 특히 지난달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ISU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오른 정강이를 8바퀴나 꿰매는 부상에도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에서 4관왕에 올랐고, 쉴 틈도 없이 나선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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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U-18 배구대표팀, 숙적 일본에 완패
한국 18세 이하(U-18) 여자 배구대표팀이 일본의 벽을 넘지 못했다.조완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9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2017 아시아유스여자배구선수권대회 8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일본에 세트 스코어 0-3(6-25 14-25 21-25)으로 완패했다.우즈베키스탄과 대만은 격파하며 본선에 오른 대표팀은 전날 뉴질랜드까지 제압하며 3연승을 달렸지만 일본에 가로막혀 첫 패배를 맛봤다.모든 지표에서 일본에 밀렸다. 블로킹은 2-9, 서브는 1-9로 압도당했다.대표팀은 고은정이 9득점, 박혜민이 5득점에 그쳤다. 반면 일본은 니시카와 유키가 21득점을 퍼부었다.대표팀은 11일 홍콩과 4강 진출을 놓고 일전을 벌인다. 만약 패한다면 5~8위 순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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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스키 서지원, 역대 최고 '세계선수권 4위'
한국 스키 여자 프리스타일 모굴 유망주 서지원(23 · GKL)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역대 여자 선수 최고 성적을 냈다.서지원은 9일(현지 시각) 스페인 시에라네바다에서 열린 '2016-2017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스노보드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듀얼 모굴에서 4위에 올랐다. 이는 한국 여자 선수 중 최고 순위다.이전까지 월드컵과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선수 최고 성적은 서정화(27 · GKL)의 평창 월드컵 6위였다. 남자 선수는 이상호(22 · 한국체대)가 이달 초 터키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32강에서 전체 6위로 16강에 오른 서지원은 16강에서 세계 랭킹 4위 클로이 뒤푸르 라푸앵트(캐나다)를 잡는 이변을 일으켰다. 8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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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메이스, KBL 최초 5X5 기념상 받는다
제임스 메이스(LG)가 KBL 최초 5X5 기념상을 받는다.KBL은 10일 "지난 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LG전에서 프로농구 최초로 득점, 어시스트, 리바운드, 블록, 스틸 등 5개 부문에서 5개 이상을 기록한 메이스에게 기념상을 시상한다"고 밝혔다.메이스는 삼성전에서 17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과 함께 5어시스트 5블록 5스틸을 기록했다. KBL 출범 후 최초 기록. NBA에서도 1984-1985시즌 이후 16번만 나온 보기 어려운 기록이다.KBL은 11일 창원에서 열리는 LG-SK전에서 메이스에게 기념상을 시상할 예정. 상금은 100만원이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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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의 '해결사' 켈리가 돌아왔다
1월21일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은 첫 번째 결단을 내렸다. 부상으로 빠져있던 제임스 켈리를 대신해 일시 교체 선수였던 아이반 아스카를 완전 대체 선수로 바꿨다. 이 때까지 켈리의 기록은 22경기 평균 23점 10리바운드, 아스카는 10경기 평균 15.5점 5.7리바운드였다.모험이었다. 골밑 플레이를 원했지만, 켈리는 계속 밖으로 돌았다. 켈리의 공격력을 포기하는 대신 수비를 강화하고, 국내 선수를 살리겠다는 복안이었다.하지만 8일 다시 한 번 결단을 내렸다.아스카를 보내고, 다시 켈리를 복귀시키는 초강수였다. 사실 켈리가 뛴 22경기 11승11패, 아스카가 뛴 25경기 12승13패로 큰 차이는 없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라는 큰 그림을 위해 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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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VS 로드리게스 5월 14일 UFC 페더급 격돌
UFC 페더급에서 신구 강자 대결이 성사됐다.UFC 홈페이지는 10일(한국시간) "랭킹 2위 프랭키 에드가(36, 미국)와 9위 야이르 로드리게스(25, 멕시코)가 오는 5월 14일 UFC 211에서 격돌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전 라이트급 챔피언 에드가는 페더급에서 활동하고 있다. 5연승을 달리다가 작년 7월 조제 알도와 페더급 잠정타이틀전에서 판정패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UFC 205에서 제레미 스티븐스에 판정승했다.페더급 신성 로드리게스는 UFC에서 6연승을 달리고 있다. 작년 1월 은퇴했다가 복귀한 BJ 펜을 2라운드 24초 만에 TKO로 물리쳤다. 그동안 찰스 로사, 댄 후커, 안드레 필리, 알렉스 케세레스 등을 꺾었다.에드가는 로드리게스가 옥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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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재의 막판 뒷심 "신인왕? 아직은 5대5예요"
"아직까지는 '5대5'인 것 같아요."정규리그 우승 경쟁, 그리고 6강 플레이오프 경쟁만큼 뜨거운 경쟁이 있다. 바로 최준용(SK)과 강상재(전자랜드)의 신인왕 다툼이다. 기록상으로는 팽팽하다. 최준용이 39경기 평균 8.6점 7.5리바운드로, 46경기 8.5점 4.7리바운드 강상재보다 조금 앞서고 있지만, 팀 성적은 전자랜드가 위다.전자랜드 유도훈 감독도 "기록도 중요하겠지만, 일단 둘의 포지션이 다르다. KBL에서 크려면 최준용은 아웃사이드, 강상재는 인사이드에서 커야 한다"면서 "선수가 들어왔을 때 그 포지션을 잘 메워주냐가 중요하다. 강상재는 우리 취약 포지션을 잘 메워주고 있다. 최준용 기량도 좋지만, 팀 성적도 중요하다"고 강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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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韓 아이스하키, '세계 2위' 러시아와 격돌
세계적 수준의 아이스하키를 안방에서 만난다.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오는 18일(오후 6시)과 19일(오후 2시) 강릉 아이스하키센터에서 러시아와 친선경기 2연전을 치른다고 9일 밝혔다.러시아는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랭킹 2위에 올라있는 세계적인 강호다. 소비에트연방 시절인 1964년부터 1976년까지 동계 올림픽에서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총 8차례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다. IIHF 월드챔피언십에서도 소비에트 연방 시절을 포함해 25차례나 정상에 올랐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본선에서 미국(5위), 슬로바키아(8위), 슬로베니아(11위)와 B조에 편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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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박혜진의 꿈 "영희 언니처럼 오래 하고 싶어요"
"영희 언니 나이까지 하고 싶어요."우리나이로 이제 스물여덟. 하지만 박혜진(우리은행)은 이미 여자프로농구 전설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통산 3회 MVP 수상. 정은순, 변연하와 동률이고, 이제는 정선민 신한은행 코치의 대기록(7회)에 도전한다.불가능한 기록은 아니다. 주축 선수들의 건재에 백업들의 성장으로 당분간 우리은행 독주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MVP는 집안 싸움이다. 막 전성기가 시작된 박혜진이기에 더 많은 MVP 트로피를 거머쥘 가능성이 크다.MVP 최다 수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박혜진은 손사래를 쳤다.MVP보다는 MVP를 놓고 겨룬 팀 동료 임영희처럼 오래 선수 생활을 하고 싶은 것이 박혜진의 꿈이다. 임영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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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우승 원동력… ‘간절함 · 자유’
기다림이 길었던 만큼 간절함은 컸다. ‘우승’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위해 의기투합한 대한항공은 결국 5개월의 길었던 정규리그에서 당당히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대한항공은 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며 잔여 경기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2010~2011시즌 이후 6시즌 만에 맛보는 정규리그 우승이다. 이번 우승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하는 대한항공은 2012~2013시즌 이후 4시즌 만에 다시 한번 ‘봄 배구’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기회를 잡았다.올해로 66세가 된 박기원 감독은 V-리그 최고령 지도자다.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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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위기' 동부, PO를 향한 '희망과 우려'
프로농구 명가 원주 동부가 올 시즌 힘겨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시즌 중반만 해도 정규리그 4위가 유력해 보였지만 막판 흔들리면서 봄 농구 진출조차 위협받고 있다.동부는 8일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홈 경기에서 85-90으로 졌다. 3쿼터까지 69-62로 앞서 대어를 낚나 싶었으나 막판 집중력에서 밀렸다.이날 패배로 3연패에 빠진 동부는 5위가 흔들렸다. 24승24패, 꼭 5할 승률에 걸리면서 6위 인천 전자랜드(23승24패)에 0.5경기 차로 쫓겼다. 이날 울산 모비스를 꺾은 7위 창원 LG(22승26패)에도 2경기 차 추격을 허용했다.동부는 지난 2일 주축 윤호영(197cm)이 전주 KCC와 경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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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과 배려' KGC, 창단 첫 1위 이끄는 키워드
안양 KGC인삼공사가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1위 경쟁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 선수들을 더욱 똘똘 뭉치게 만드는 계기가 되고 있다.인삼공사는 8일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원정에서 90-85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을 달린 인삼공사는 1위를 굳게 지켰다.32승15패가 된 인삼공사는 2위 서울 삼성(31승16패)과 격차를 1경기로 벌렸다. 3위 고양 오리온(30승16패)와 승차도 1.5경기로 벌어졌다.178cm 외인 최단신 가드 키퍼 사익스가 4쿼터 12점 등 양 팀 최다 25점을 쏟아부었다. 토종 에이스 이정현이 23점으로 거들었고, 데이비드 사이먼(21점), 오세근(19점 11리바운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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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19일 광화문서 D-100 행사 개최
6월이면 전 세계 태권도인의 이목이 전북 무주로 향한다.2017 무주 세계태권도연맹(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오는 6월 24일부터 일주일간 전북 무주의 태권도원에서 열린다.이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전 세계 170여개국 1900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해 남녀 각 8체급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특히 개막식에 중국의 유자이칭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 폐막식에 독일의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등 IOC 위원이 참여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개막 100일을 앞두고 오는 19일에는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태권도 역사를 알리고 격파, 전자훈련장비 등을 체험할 수 있는 D-100 행사를 연다.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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