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일반
ALL SPORTS
[노컷V] 홍준표 대표 "민주당 지적수준이...나라가 엉망이다"
{VOD:1}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오늘(27일) 밀양 분향소에 방문했다.홍 대표는 조문을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예방 행정이 중요한데 이 정부는 정치보복을 하느라고 바빠서 예방 행정을 할 생각을 하고 있지 않다"며 "민생은 뒷전이고 정치보복에만 혈안이 돼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또한 홍 대표는 민주당 일각에서 경남지사 출신인 자신을 향한 책임론에 대해 "민주당 지도부의 지적 수준이 그것밖에 되지 않아 나라가 엉망이다"라고 반박했다.▶ 기자와 1:1 채팅
일반
[노컷V] 밀양 화재 유족 "소방법 반대했잖아", 홍준표 대표 반응은?
{VOD:1}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오늘(27일) 밀양 분향소에 방문했는데요.한 유족이 홍준표 대표에게 "소방법 반대했는데 여기를 왜 와!"라고 격하게 항의하자 홍 대표는 "민주당 애들이 여기도 있네"라고 말했습니다.▶ 기자와 1:1 채팅
일반
'삼성에 이어 현대까지…' 대한항공의 환상적인 후반기
대한항공의 후반기가 심상치 않다. 삼성화재에 이어 현대캐피탈까지 잡아냈다. 리그 1, 2위 팀을 연거푸 잡아내며 순위 싸움에 불을 지폈다. 대한항공은 27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5라운드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스코어 3-0(27-25 25-19 25-20)으로 완파했다. 지난 24일 삼성화재를 잡고 후반기를 기분 좋게 시작한 대한항공은 8연승을 노린 단독 선두 현대캐피탈까지 잡아내며 승점 41점(15승11패)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공격진의 고른 득점이 돋보인 대한항공이다. 외국인 주포 가스파리니가 17득점으로 공격을 주도했고 정지석(13득점)과 곽승석, 진상헌(이상 12득점) 등이 두 자릿수 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현대캐피탈은 문성민이 17득점, 안드레아
일반
'호주오픈 4강' 정현, 고드윈 코치 정식 영입
한국 테니스 최초로 메이저 4강 진출 역사를 쓴 정현(22, 한체대)이 네빌 고드윈(남아공) 코치와 인연을 이어간다.정현의 매니지먼트사인 IMG는 27일 "정현이 고드윈 코치를 영입했다"고 전했다.정현은 지난해 12월 태국 동계훈련에서 고드윈 코치를 처음 만났고, 1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ASB클래식부터 호흡을 맞췄다. 그리고 호주오픈 4강이라는 신화를 작성하면서 정식으로 고드윈 코치를 영입했다.고드윈 코치는 2017년 ATP 투어 올해의 코치로 선정된 경력이 있다.고드윈 코치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차세대 유망주 정현과 함께 일하게 돼 무척 기쁘다"면서 "앞으로 많은 일을 해나갈 것이지만, 현재까지 순조롭게 진행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정현도 "고드윈 코치와 함께하면서 경기력에 직결되는 기술적인
일반
전자랜드, 셀비 부상으로 네이트 밀러 가승인 신청
프로농구 전자랜드가 네이트 밀러에 대한 가승인을 신청했다.KBL은 27일 "전자랜드에서 밀러에 대한 가승인을 신청했다. 대상은 조쉬 셀비"라고 전했다. 셀비는 지난 19일 현대모비스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했다. 이후 전자랜드는 셀비 없이 3경기를 치러 1승2패를 기록했다.지난 시즌 함께 한 커스버트 빅터를 비롯해 몇몇 외국인 선수와 접촉했지만, 영입 과정이 순탄치 않았다. 결국 전자랜드는 KBL 경험이 있는 밀러를 호출했다.밀러는 지난 시즌 현대모비스 소속으로 41경기에 출전해 평균 13점 5.5리바운드 3.3어시스트 2.1스틸을 기록했다. 플레이오프 6경기에서는 평균 18.3점 10.7리바운드 4.8어시스트 3스틸로 더 좋은 활약을 펼쳤다.▶ 기자와 1:1 채팅
일반
'특별한 불꽃' 평창올림픽 5대 테마 '스페셜 봉송' 마감
핵심목표 다섯 가지를 주제로 5개 지역에서 대규모로 진행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페셜 봉송이 26일 강원도 고성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스페셜 봉송은 올림픽 대회의 5대 핵심 목표인 문화(서울), 환경(순천), 평화(최북단), 경제(인천), ICT(대전)를 대표 할 수 있는 지역에서 각각의 주제를 적용한 의미 있는 퍼포먼스와 함께 대규모로 진행되는 특별한 성화봉송이다. 지난해 11월 1일 인천대교 한마음 봉송을 시작으로 11월 20일 순천만 국가정원 강강술래 봉송, 12월 11일 대전 카이스트 로봇 봉송, 올해 1월 13일 광화문 어가행렬 봉송, 그리고 1월 19일부터 26일 최북단 '평화테마' 자전거 성화봉송을 마지막으로 불꽃을 전달했다. 각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사람들과 앞으로 열어갈 사람
일반
[노컷V] 문 대통령 밀양 방문 "참사가 거듭돼 참담하고 마음 아프다"
{VOD:1}문재인 대통령은 27일 화재 참사가 발생한 경남 밀양을 방문해 "정부가 안전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있는데도 이렇게 참사가 거듭되고 있어 참으로 참담하고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화재가 발생한 밀양 세종병원 현장을 찾아 "국민께도 참으로 송구스러운 심정이다. 우선은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과 밀양 시민들께 깊은 위로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 기자와 1:1 채팅
일반
평창올림픽 찾는 러시아 선수들, 국기·국가 사용 금지
국가 주도의 '도핑 스캔들'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초대받지 못한 러시아. 도핑과 관련이 없는 러시아 선수들이 개인 자격으로 평창을 찾지만 그들을 감시하는 눈은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7일(한국시간) 평창올림픽에 오는 러시아 출신 선수 169명이 지켜야 할 행동 지침을 발표했다. 핵심 내용은 러시아 선수들이 이번 올림픽에 절대 러시아에서 왔다는 사실을 공개로 표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IOC는 지난해 12월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 도핑 조작을 일삼은 러시아 선수단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불허했다. 그러나 도핑과 무관한 선수들은 올림픽 국기를 달고 올림픽에 나설 수 있도록 배려했다. 결국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는 약물과 상관없는 169명의 선수가 평창올림픽에 참가한다고
일반
美, 평창에 동계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 선수단 파견
미국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사상 최대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해 겨울 축제를 즐길 예정이다. 미국올림픽위원회(USOC)는 26일(현지시간) "242명의 선수가 평창올림픽 102개 공식경쟁 종목 중 97개 종목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USOC는 이는 미국뿐 아니라 역대 동계올림픽에 참가했던 어느 나라 선수단보다도 많은 인원이라고 설명했다. 선수단의 성별로는 남성이 135명, 여성이 107명이다. 선수단 중 103명은 올림픽 출전 경력이 있고, 특히 켈리 클라크(스노보드), 키컨 랜들(크로스컨트리 스키), 샤니 데이비스(스피드스케이트) 등은 이번이 5번째 출전이다.올림픽 메달 경험이 있는 선수도 37명이나 포함됐다. 이 가운데 15명은 복수의 메달을 보유하고 있다. 올림픽 주관방송사 NBC는 "미국은 2014
일반
"러시아를 드러내지 마라" IOC, 가이드라인 발표
개인 자격으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나서는 러시아 선수들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철저한 통제를 받는다.IOC는 27일(한국시간) 개인 자격의 러시아 선수 169명이 평창에서 지켜야 할 행동 지침(CONDUCT GUIDELINES)을 발표했다. IOC는 "지침을 어긴 러시아 선수는 AD 카드를 즉각 박탈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러시아는 국가 주도의 금지 약물 복용 및 도핑 조작으로 IOC로부터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을 불허 징계를 받았다. 단 약물 이력이 없는 선수들에 한해 개인 자격으로 출전을 가능하도록 했다.개인 자격으로 평창에 오는 선수들은 행동 지침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외신들에 따르면 러시아 선수들은 대회 기간 내내 러시아 출신 선수라는 의미의 OAR 유니폼을 입어야만 한다.또 OAR 유니
일반
만신창이가 된 정현의 발…'황제' 페더러도 격려
정현(22, 한체대)은 26일(한국시간) 로저 페더러(스위스)와 호주오픈 4강 2세트 도중 기권했다.2세트 도중 메디컬 타임아웃까지 불러 왼발 테이핑을 다시 하는 등 치료를 받았지만, 오른발 상태는 더 심했다. 뛰기는 커녕 걷기도 힘든 상태였다. 기다렸던 황제와 첫 만남이었지만, 경기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정현은 26일 4강전을 마친 뒤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처로 만신창이가 된 오른발 사진을 공개했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 16강부터 발바닥 상태가 엉망이었다. 테니스 샌드그렌(미국)과 8강부터 진통제로 통증을 이겨냈다. 이미 "통증을 1~10으로 표현해달라"는 의료진에 질문에 "10"이라고 말한대로 발바닥은 물집이 터져 상처 투성이였다.정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녁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일반
'황제' 우즈, 888일 만에 힘겹게 컷 통과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888일 만에 컷을 통과했다.우즈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북코스(파72·725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중간합계 1언더파 공동 65위에 자리했다.컷오프 라인 1언더파에 간신히 턱걸이했다. 공식 대회로는 2015년 8월 윈덤 챔피언십(공동 10위) 이후 888일 만의 컷 통과. 우즈는 윈덤 챔피언십 이후 부상으로 재활에 매진했다.지난해 1월 파머스 인슈어런스를 통해 복귀했지만, 컷 탈락했다. 당시 성적은 4오버파. 이후 다시 부상으로 쉬다가 다시 파머스 인슈어런스를 복귀전으로 선택했다.한국 선수로는 김시우(23)가 가장 좋은 성적으로 2라운드를 마쳤다. 김시우는 중간합계 2언더
일반
페더러도, 조코비치도 칭찬한 정현의 위대한 여정
마무리는 아쉬웠다. '테니스의 황제' 로저 페더러와의 첫 맞대결, 그것도 한국인 최초로 밟아본 메이저 대회 4강전 무대에서 페더러를 만났다. 하지만 물집이 터지고 피멍까지 든 발바닥 부상 때문에 정현이 오랫동안 꿈꿔온 대결은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하지만 페더러도, 16강전에서 만난 전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도 "정현은 훗날 세계랭킹 10위권 안으로 진입할 것"이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또 전세계 테니스 팬들은 정현의 돌풍을 즐겼고 또 감탄했다. 2018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은 정현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자 한국 테니스의 쾌거로 기억될 것이다. "정현의 이번 토너먼트는 정말 대단했다"는 페더러의 칭찬은 정현의 위대한 여정을 함축적으로 보여준다.정현은 대회 전 세계랭킹 58위였다. 개인 최고
일반
'소년 가장' 파다르 부담 덜어준 '주장' 최홍석
우리카드가 공격진의 고른 활약 덕분에 후반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소년 가장' 크리스티안 파다르의 어깨에만 의존했던 지난 경기와 달랐다. 주장 최홍석이 절정의 컨디션으로 팀 공격의 품격을 끌어올렸다. 우리카드는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5라운드에서 한국전력을 세트 스코어 3-0(25-22 25-20 25-14)으로 완파했다. 이날 역시 우리카드는 파다르가 제 몫을 해줬다. 올스타전 최고의 스타로 등극한 파다르는 휴식 이후 더욱 날카로운 스파이크를 선보이며 서브 에이스 3개 포함 총 21득점을 퍼부었다. 공격 성공률도 64.3%로 높은 정확도를 자랑했다. 토종 에이스의 활약도 빛난 우리카드다. 주장 최홍석은 16득점, 공격 성공률 60%로 좋은 컨디
일반
김상항 빙상연맹 회장 "노선영 선수에게 사과… 최선 다해 지원하겠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빙상계에서 벌어진 사건과 연맹의 행정 실수에 대해 공식으로 사과했다. 김상항 빙상연맹 회장은 26일 '노선영 선수와 빙상을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께 사과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전했다. 김 회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최근 빙상 국가대표팀과 관련해 연이어 발생한 문제들로 인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라며 "쇼트트랙 대표팀 내에 발생한 구타사고와 관련, 해당 지도자에 대해서는 연맹 스포츠 공정위원회에서 영구제명을 결정했다. 향후에도 폭행 등 인권을 침해하는 어떠한 사안도 단호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노선영은 규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빙상연맹의 행정 실수로 올림픽 출전
일반
1011
1012
1013
1014
1015
1016
1017
1018
1019
1020
많이 본 뉴스
원태인 "내년에 기아 가야겠다"...지인이 올린 DM에 삼성 팬들 난리, "농담이지만, FA 앞둔 민감한 시기에"
국내야구
'한국, 우승하면 김도영 군대 안 갈까?'... 20년 만에 WBC 병역 특례론 다시 불붙을까
국내야구
'그들은 홈, 우리는 원정' 한국 WBC 8강, 상대보다 먼저 싸워야 할 것들
국내야구
'체면 완전 구겼네!' WBC서 '병풍' 된 '삼성맨' 구자욱, 벤치 워머 전락... 비FA 다년 계약 적신호?
국내야구
'공포의 타선' 4회 8점 폭발…KIA, SSG 상대 9-4 완승으로 시범경기 청신호
국내야구
마이애미행 전세기 vs 인천행 여객기… 손주영의 아픈 이별, 문보경의 환희
국내야구
'휴스턴 대참사!' 미국이 콜드게임패 직전까지 가다니...미 야구 역사상 최대 '굴욕', 이탈리아에 6-8 참패, '광탈' 위기
해외야구
헤이수스 영입' 노리던 삼성,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 디트로이트 '삼성 못 보내' 40인 로스터 알박기
국내야구
'누가 구창모에게 돌을 던질 수 있나?' WBC 부상 잔혹사, 손주영도 낙마...LG '날벼락'
국내야구
'MLB 스카우트 20개 팀이 지켜봤다' 김도영, WBC 조별리그서 세계 무대 존재감 각인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