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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페퍼저축은행에 3-1로 승리...3위 정관장 승점 1점 차로 추격
매 세트가 20점 이상 접전이었다.IBK기업은행은 12월 22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드람 24-25 V리그 페퍼저축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6-24, 25-22, 20-25, 25-23)으로 승리를 거뒀다.특히 빅토리아가 25득점을 올리며 여전한 클라스를 보여주었고 육서영과 이주아도 똑같이 14득점을 거들었다.황민경도 10득점을 올리며 베테랑의 힘을 유감없이 발휘했고 최정민도 9득점을 기록했다.특히 이주아가 공격성공률 46.7%-블로킹 6개를 기록한 것은 압권이었고 육서영과 황민경이 각각 리시브효율 37.5%-32%를 기록한 것은 백미였다.세터 천신통과 김하경도 각각 세트 당 13세트-6세트를 기록하며 서로의 부담을 덜어주었고 주전
배구
2025년 상반기 경륜 선수 등급 심사 심층분석
25년 상반기 경륜 선수 등급 심사 결과가 나왔다. 24년 24회차부터 49회차(6월 21일 ~ 12월 15일) 성적을 토대로 등급 조정이 이뤄졌다. 지난 24년 하반기 등급 심사에서는 승급자 91명, 강급자 60명으로 승급이 31명 더 많았으나, 이번 등급 심사에서는 대상자 557명 중에서 승급이 75명, 강급이 70명으로 승급과 강급이 비슷한 수준이다.등급 심사 대상인 557명의 경륜 선수 중 단 5명뿐인 슈퍼 특선(SS)은 임채빈, 정종진, 양승원, 전원규가 굳건히 자리를 지킨 가운데, 인치환이 신은섭을 6개월 만에 밀어내고 슈퍼 특선 재입성에 성공했다. 인치환과 막판까지 경합을 벌였던 류재열의 생애 첫 슈퍼 특선 진출은 아쉽게도 다음 기회로 미루게
일반
KB손해보험, 한국전력에 3-0으로 완승...임시 홈구장 개장 경기 첫 승
비록 임시지만 홈구장 개장 경기에서 첫 승을 거뒀다.KB손해보험은 12월 22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4-25 V리그 한국전력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7, 25-23, 25-21)으로 완승을 거뒀다.특히 비예나는 19득점으로 팀 내 최다득점을 기록했고 나경복이 허리부상으로 7득점에 그쳤지만 스테이플즈가 모처럼 6득점을 올렸다.그 중에서 비예나가 공격성공률 65.2%-리시브효율 100%를 기록하며 공-수에 걸친 활약을 한 것은 압권이었고 스테이플즈의 리시브 효율 33.3%는 백미였다.황경민도 6득점을 거들었고 박상하도 블로킹 2개-서브에이스 1개 포함 5득점을 기록했다.세터 황택의도 세트 당 10.67세트를 기록했고
배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298] 복싱에선 왜 트레이너를 ‘세컨드’라 말할까
바실 척 보닥(Vasil ‘Chuck’ Bodak, 1916~2009)은 무하마드 알리, 로키 마르시나오, 토미 헌스, 줄리오 세사르 차베스, 에반더 홀리필드, 오스카 드 라 호야를 포함한 50명 이상의 세계챔피언과 일한 미국의 복싱 트레이너였다. 선수 출신인 보닥은 알리의 아마추어 시절, 1960년 로마 올림픽 라이트 헤비급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때 지도를 했다. 복싱에서 트레이너는 코너맨(Cornerman) 또는 세컨드(Second)라고 말한다. 경기 중에 선수를 돕는 코치 역할을 맡는다. 복싱 라운드별 휴식 시간 뒤 ‘세컨드 아웃(Second Out)’라는 말을 듣는다. 이는 라운드가 시작되기 전 세컨드가 링 밖으로 나가라는 뜻이다. (본 코너 137회 '왜 ‘코치
일반
한국 여자농구 올스타, 일본 올스타와 맞대결서 대승 'MVP 하나은행의 센터 진안'
처음으로 '한일전'으로 펼쳐진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한국 올스타가 일본 올스타에 완승을 거뒀다.박정은 부산 BNK 감독이 이끈 한국 올스타는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일본 W리그 올스타와의 경기에서 90-67로 이겼다.올해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은 한국과 일본 올스타의 맞대결로 펼쳐졌다.지난해 4월 WKBL의 라이징 스타와 일본 W리그 올스타가 만나고, 올해 5월 WKBL 구단 대표 6명이 일본 올스타전에 게스트로 참가하는 등 두 나라는 꾸준히 교류를 이어왔으나 올스타전 메인 경기에서 두 리그 선수가 맞붙은 건 처음이었다.경기는 한국의 대승으로 끝난 가운데 최우수선수(MVP)도
농구
LG, 정관장 잡고 파죽의 5연승…양준석 4쿼터 결정적 9점 '만점 활약'
프로농구 창원 LG가 4쿼터 양준석의 만점 활약을 앞세워 안양 정관장을 물리치고 파죽의 5연승을 달렸다.LG는 22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정관장에 69-60으로 이겼다.5연승을 달리며 5할 승률(10승 10패)을 맞춘 LG는 상위권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또 정관장 상대로 올 시즌 3전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시즌 맞대결 전적까지 더하면 5연승이다.3연패를 당한 정관장은 고양 소노와 공동 8위에서 단독 9위(7승 14패)로 내려앉았다.LG 상승세의 원동력인 아셈 마레이와 칼 타마요의 '더블 타워'가 이날도 빛을 발했다.전반전 두 외국인이 리바운드 13개를 합작하고, 정인덕이 3점 3개를 포함
농구
'29경기서 25승' NBA 클리블랜드, 필라델피아 격파…3점포 무려 22개
이번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최고 승률 팀인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4연승 신바람을 냈다.클리블랜드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로켓 모기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126-99로 물리쳤다.최근 4연승을 수확한 클리블랜드는 시즌 25승 4패로 동부 콘퍼런스 선두를 굳게 지켰다. 2위 보스턴 셀틱스(22승 6패)와는 2.5경기 차다.클리블랜드는 이번 시즌 개막 15연승을 시작으로 동부 콘퍼런스에서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29경기를 치르면서 4번밖에 지지 않았고, 연패는 지난달 단 한 번의 2연패만 있었을 정도로 기세가 무섭다.이날은 3점 슛 43개를 던져 22개를
농구
광주도시공사 서아루·김금순, '도약과 부활의 시즌, 플레이오프 도전한다'
광주도시공사 핸드볼팀의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는 서아루(레프트윙)와 김금순(피벗)은 이번 시즌 팀과 개인의 도약을 목표로 굳은 의지를 다지고 있다. 각자의 포지션에서 최선을 다하며 팀워크와 개인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는 두 선수는 “이번 시즌은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부상 없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준비를 하고 있다.서아루는 초등학교 5학년 체육 시간에 공 던지기 실력을 본 체육 선생님의 권유로 핸드볼을 시작했다. 대전유천초와 동방여중·동방고를 거쳐 2015-16시즌 광주도시공사에 입단하며 실업 생활을 시작했다. 10년 동안 한 팀에서만 뛰며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은 서아루
일반
정관장, GS칼텍스에 3-1로 역전승과 함께 6연승 질주...GS칼텍스 12연패
이렇게 엇갈린 운명이 있었나 싶다.정관장은 12월 21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4-25 V리그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4-26, 25-16, 25-15, 25-17)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이 날 메가의 33득점 맹활약은 압권이었고 염혜선의 서브에이스 4개와 신인 전다빈의 4득점은 백미였다.선발 출전 선수는 정관장은 부키리치-이선우-박은진-정호영-염혜선-메가-노란이 나섰고 GS칼텍스는 이주아-김미연-서채원-오세연-김지원-실바-한수진이 나섰는데 표승주 대신 나온 이선우의 이름이 띄었다.1세트는 GS가 따냈는데, 실바의 9득점 원맨쇼가 돋보였고 정관장도 메가의 10득점으로 응수했지만 역부족이었다.2세트부터 정관장은 선발
배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297] 왜 ‘RSC’라고 말할까
복싱에서 ‘RSC’는 심판 중단 경기를 의미한다. 영어 ‘ Referee Stop Contest’의 약자로 심판이 경기를 중단하는 상황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선수가 경기를 안전하게 계속 할 수 없을 때, 심판이 내리는 결정이다. KO, TKO 상황에서 RSC 결정이 내려지는 경우가 많다. 아마복싱에서 주로 RSC라는 말을 많이 쓴다. RSC는 영국에서 나온 말이다. 1865년 영국 런던에서 복싱 룰을 처음으로 규정한 ‘퀸즈베리 후작 규칙(Marquess of Queensberry Rules)’에 이 말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나라 언론은 1960년대부터 RSC라는 말을 사용했다. 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에 의하면 경향신문 1962년 3월3일자 ‘첫날부터 白熱戰(백열전) 아마拳鬪(
일반
2024 그랑프리 경륜’ 맞아 광명스피돔 고객 사은행사 열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2024 그랑프리 경륜’을 맞아 광명스피돔에서 특별 고객 사은행사를 연다. 추첨을 통해 안마의자, 김치냉장고, 진공청소기를 증정한다. 응모 기간은 12월 21일(토)부터 23일(월)과 2024년 그랑프리 경륜이 열리는 기간인 27일(금)부터 29일(일)이며, 추첨 행사는 29일(일) 16경주 종료 후 광명스피돔에서 열린다.또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고객 사은행사와 더불어 무료입장 행사도 연다. 우선 ‘성탄절 기념 4일 특별경륜’ 마지막 날인 23일(월)은 경륜 본장인 광명스피돔 무료입장 행사를 열고, 그랑프리 경륜이 열리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사흘간은 광명스피돔을 비롯
일반
대한항공, OK저축은행에 3-1로 승리...막심 22득점
쫓고 쫓기는 선두경쟁의 불은 꺼지지 않았다.대한항공은 12월 20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4-25 V리그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2, 23-25, 28-26, 25-15)로 승리를 거뒀다.특히 막심이 전체 최다득점 22득점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클라스를 보여주었다.정지석도 17득점을 거들었고 정한용과 김민재도 각각 16득점-15득점을 지원했다.그 중에서 김민재가 공격성공률 84.6%-블로킹 4개-속공 득점 11득점을 기록한 것은 압권이었다.더욱이 세터 유광우가 세트 당 12.5세트를 기록한 것은 백미였고 리베로 곽승석도 리시브효율 75%-디그 12개를 기록하며 후방 수비를 잘 해냈다.OK저축은행은 차지환과 크리스가 각각 1
배구
'주전들의 고른 활약' 현대건설, 흥국생명에 3-0으로 완승...고예림 13득점
주전들의 고른 활약이 승부의 키였다.현대건설은 12월 20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4-25 V리그 흥국생명전에서 세트스코어 3-0(25-12, 25-21, 25-16)으로 승리를 거뒀다.특히 주공격수 정지윤의 허리 부상으로 모처럼 만에 선발 출장한 고예림이 팀 내 최다득점 13득점을 내며 모처럼 맹활약했다.위파위와 모마도 각각 12득점-11득점을 거들었고 미들블로커 양효진-이다현도 9득점-7득점을 기록했다.그 중에서 위파위가 공격성공률 50%-디그 12개-리시브효율 45.5%를 기록하며 공-수에 걸친 활약은 압권이었다.덤으로 주전세터 김다인이 세트 당 12세트를 기록하며 국가대표 주전세터로서의 품격을 보여주었다.역시 부상으로 빠진 김연견을
배구
'이럴 수가' 커리 야투 0개…NBA 골든스테이트, 멤피스에 51점 차 충격패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스테픈 커리가 야투를 단 하나도 성공하지 못하면서 소속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51점 차 충격적인 대패를 당했다.골든스테이트는 지난 2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페덱스 포럼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에 93-144로 졌다.골든스테이트(14승 12패)는 3연패를 당하며 콘퍼런스 9위로 떨어졌다.서부 2위 멤피스(19승 9패)는 선두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3경기 차로 뒤쫓았다.골든스테이트의 커리는 24분을 뛰는 동안 필드골을 단 하나도 성공하지 못하며 극도로 부진했다.2점슛 1개, 3점포 6개를 던졌으나 모두 림을 외면했다. 자유투 2개로 2점에 그쳤다.드레이먼
농구
국민체육진흥공단,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2년 연속 2등급 달성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 주관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종합청렴도 평가는 정부기관·지방자치단체·공직유관단체 등 전국 46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해, 체육공단은 10개 기금관리 유형 공공기관 중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체육공단은 올해 국민을 향한 5대 약속 중 하나로 `청렴당당 KSPO'를 선정해 경영진 주도 `청렴CAN! 미팅'을 통한 현장 의견 청취, 기관장 주관 `청렴도 향상 추진단' 운영을 통한 개선과제 점검 등 전사적 청렴 혁신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아울러, 권익위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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