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화)
해외야구BASEBALL
야시엘 푸이그(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외야수 중 최고 강견으로 꼽혔다.ESPN은 14일 매니 액타, 짐 보든, 크리스토퍼 크로포드가 선정한 메이저리그 최고의 수비 기술을 공개했다. 선정 부문은 최고의 팔(외야수, 내야수, 포수), 최고의 글러브(외야수, 내야수), 외야 수비 범위, 수비 잘 하는 투수, 1루수의 낮은 송구 처리 능력 등이다.푸이그는 요에니스 세스페데스,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이상 보스턴 레드삭스), 호세 바티스타(토론토 블루제이스), 카를로스 곤잘레스(콜로라도 로키스) 등을 제치고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강한 팔을 가진 외야수로 뽑혔다.ESPN은 "푸이그는 여전히 멘탈의 문제가 있다. 컷오프맨을 넘기기도 하고, 엉뚱한 베...
-
-
-
-
-
-
-
-
-
-
-
-
-
-
프로야구가 500만 관중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한국야구위원회는 13일 "현재 입장 관객수 495만646명으로 오늘 4개 구장(잠실, 사직, 광주, 대전)에 4만9,354명 이상 입장하면 430경기 만에 500만 관중을 돌파하게 된다"고 밝혔다.역대 4번째 최소 경기 500만 관중이자, 1995년 첫 500만 관중 시대를 연 후 8번째 기록이다. 2008년 이후에는 쭉 500만 관중을 넘겼다.9개 구단 중 가장 많은 관중을 모은 팀은 바로 LG다. 홈 49경기에 86만6,019명의 관중이 입장해 잠실 라이벌 두산(홈 47경기, 83만4,590명)을 제쳤다. 대신 두산은 경기당 평균 관중이 1만7,757명으로 LG(1만7,674명)보다 많다.새 구장에서 시즌을 치르고 있는 KIA는 지난해에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