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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안타 폭발한 LG, 9-5로 SK 꺾고 5할 승률 복귀...라모스 역전 투런포
LG 트윈스가 장단 12안타를 몰아친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워 SK 와이번스를 꺾고 5할 승률에 복귀했다.LG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 홈 경기에서 9-5로 승리했다. LG는 2연승을 기록했고 SK는 4연패 수렁에 빠졌다.LG 타선은 1회부터 상대 팀 에이스 닉 킹엄을 상대로 불을 뿜었다.이천웅과 김현수가 연속 안타로 무사 1, 3루를 만들었고, 채은성의 유격수 땅볼 때 이천웅이 홈을 밟았다.LG는 2회 초 선발 투수 차우찬이 상대 팀 한동민에게 우월 투런 홈런을 허용해 1-2로 역전을 허용했지만 3회 말 로베르토 라모스의 역전 2점홈런 등으로 대거 3점을 기록하며 4-2로 경기를 다시 뒤집었다. 4회 초 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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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일 경기 전적 종합
▲ 고척전적(12일)삼성 100 000 001 - 2키움 010 001 10X - 3△ 승리투수 = 요키시(1승) △ 세이브투수 = 조상우(4세이브) △ 패전투수 = 라이블리(2패) △ 홈런 = 박동원 1호(2회1점·키움)▲ 대전전적(12일)KIA 000 000 011 - 2한화 000 001 000 - 1△ 승리투수 = 전상현(1승) △ 세이브투수 = 문경찬(1세이브) △ 패전투수 = 정우람(1패1세이브) △ 홈런 = 나지완 1호(8회1점·KIA)▲ 잠실전적(12일)S K 020 101 001 - 5L G 103 400 01X - 9△ 승리투수 = 차우찬(2승) △ 패전투수 = 킹엄(2패) △ 홈런 = 한동민 4호(2회2점·SK), 라모스 3호(3회2점·LG)▲ 부산전적(12일)두산 140 200 301 - 11롯데 002 021 001 - 6△ 승리투수 = 알칸타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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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13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삼성 뷰캐넌 vs 키움 최원태 (고척, 18시30분)KIA 이민우 vs 한화 장시환 (대전, 18시30분)두산 이영하 vs 롯데 서준원 (사직, 18시30분)kt 쿠에바스 vs NC 라이트 (창원, 18시30분)SK 핀토 vs LG 임찬규 (잠실, 18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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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경기] NC 다이노스 7-6 kt 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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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사직경기] 두산 베어스 11-6 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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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경기] LG 트윈스 9-5 SK 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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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으로 교체된 이대호, 병원 검진 결과 이상 없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거포 이대호(38)가 어지럼증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으나 다행히 별다른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이대호는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팀이 0-5로 뒤진 3회 초 수비를 앞두고 신본기와 교체됐다. 이대호가 어지럼증을 호소했기 때문이었다. 이대호는 곧바로 병원으로 향해 검진을 받았다.롯데 관계자는 "병원 검진 결과 별다른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롯데는 신본기가 4번 타자 3루수로 이대호의 빈자리를 메웠고, 한동희가 3루에서 1루 수비로 옮겼다. 이대호는 타석에서는 1회 말 2사 1루에서 좌전 안타를 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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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완 '동점포' KIA 2-1로 경기 뒤집고 2연승...한화는 4연패
맷 윌리엄스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가 한화에 역전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KIA는 12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원정경기에서 선발 에런 브룩스의 호투 속에 나지완의 동점 홈런 등에 힘입어 2-1로 역전승했다. 올 시즌 첫 2연승을 거둔 KIA는 한화를 상대로는 지난해 7월 14일부터 5연승을 거두며 유독 강한 면모를 이어갔다.김민우와 브룩스의 선발 대결은 종반까지 팽팽한 투수전으로 이어졌다.브룩스는 7이닝 동안 7안타를 허용했으나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1실점으로 막았다. 하지만 타선의 침묵으로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한화 선발 김민우는 낙차 큰 변화구를 구사하며 7이닝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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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3-2로 삼성 꺾고 4연승...요키시 6이닝 1실점
키움 히어로즈가 선발 에릭 요키시의 호투에 힘입어 4연승을 달렸다.키움은 12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3-2로 눌렀다.미국 ESPN이 2주 연속 '파워랭킹 1위'로 평가한 키움은 4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시즌 6승(1패)째를 거두며 우승 후보의 위용을 과시했다. 특히 최근 3게임 연속으로 역전승을 거두는 저력을 보여줬다.승리의 일등 공신은 선발 요키시였다. 요키시는 6이닝 동안 3안타만 내주고 1실점(비자책)했다. 삼진은 7개를 잡았고, 사사구는 한 개도 내주지 않았다.김상수, 이영준, 조상우(1이닝 무피안타 무실점)로 이어진 키움 승리조는 3이닝을 3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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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경기] KIA 타이거즈 2-1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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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경기] 키움 히어로즈 3-2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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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프로야구 1군 등록/말소 선수
△12일 프로야구 1군 등록/말소 선수등록 선수SK 김재현 (외야수)KT 류희운, 박세진, 이선우 (이상 투수)삼성 권오준, 김윤수 (이상 투수) , 이학주(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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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0 정규시즌 특별 서스펜디드 경기 시행세칙 발표
12일부터 취소되는 프로야구 경기는 더블헤더나 월요일 게임으로 이전되는 가운데 KBO가 2020 KBO 정규시즌 특별 서스펜디드 경기 시행세칙을 발표했다. 혹서기(7~8월)를 제외한 5, 6, 9,10월 중의 주중 3연전 중 화,수요일에 열리는 경기와 주말 3연전 중 금,토요일에 열리는 경기 및 2연전 (화,목,토) 경기들은 5회 정식 경기 성립 이전에 우천 등의 사유로 중단될 경우 선수단의 체력적 부담을 고려해 노게임을 선언하는 대신 다음 날 서스펜디드 경기로 거행될 예정이다. 다만, 다음 날 동일 대진 경기가 편성되어 있고 해당 주에 더블헤더가 편성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 한해 다음 날 편성된다.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이 아니거나 해당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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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정성곤 등 15명, 상무 야구단 합격
kt wiz의 좌완 투수 정성곤, 한화 이글스 내야수 변우혁 등 프로야구 선수 15명이 상무 야구단에 최종 합격했다.국군체육부대는 12일 공식 홈페이지에 종목별 최종 합격자 명단을 공개했다. 야구에서는 15명이 최종 합격했다.2015년 kt에 입단해 지난해까지 150경기에 출전한 정성곤, 두산 베어스 우완 박신지 등이 합격 통보를 받았다. 이밖에도 NC 김재균과 전사민, 한화 박윤철, 롯데 최하늘, SK 김정우 등이 합격해 투수는 7명이 상무에서 군 복무한다.포수는 전경원(SK)과 고성민(kt) 등 2명이 뽑혔고 내야수는 공민규(삼성), 서호철, 오영수(이상 NC), 변우혁(한화) 등 4명, 외야수는 김태근(두산)과 윤정빈(삼성) 등 2명이 상무 유니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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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중계진 "가장 주목하는 선수는 양의지"
미국 전역에 한국프로야구를 중계하는 ESPN의 해설진이 양의지(33·NC 다이노스)를 '가장 눈에 띄는 선수'로 꼽았다. 13년 동안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에두아르도 페레스와 소프트볼 스타플레이어 출신으로 최초의 여성 메이저리그 해설자 타이틀도 얻은 제시카 멘도사는 KBO리그를 중계하며 양의지의 매력을 발견했다.페레스는 "내가 가장 주목하는 선수는 양의지와 나성범(이상 NC)이다. 둘은 타석에서 차분함을 유지하고, 안정감 있게 타격한다"고 평가했다. 멘도사는 "뛰어난 타격을 갖췄지만, 수비력이 떨어지는 선수가 많다. 공격을 선호하는 KBO리그에서도 수비력이 부족한 선수가 있다"며 "양의지는 공수를 겸비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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