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에릭 테임즈를 보호하라”...워싱턴 1루수들 줄줄이 아웃
[LA=장성훈 특파원]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팀인 워싱턴 내셔널스에 1루수 비상이 걸렸다. 내셔널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계약이 만료된 에릭 테임즈를 1년 400만 달러에 영입했다. 그에게 1루를 맡길 작정이었다. 필요하면 지명타자로도 활용할 계획이었다. 그런데 차질이 생겼다. 1루수 요원들인 하위 켄드릭과 노장 라이언 짐머맨이 줄줄이 섬머캠프에 나타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켄드릭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과 관련해 자가격리를 하고 있는 중이고, 짐머맨은 아예 올 시즌 불참을 선언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쓸만한 1루수를 책임질 수 있는 선수는 테임즈밖에 없게 됐다. 테임즈는 주전 1루수로
해외야구
[마니아 스토리] 기자들이 외면한 강정호 vs 선수들이 옹호한 ESPN 기자
[LA=장성훈 특파원] 케빈 듀란트(브루클린 네츠)는 자기에게 그렇게도 잘 해주던 기자들을 향해 어느 날 갑자기 “당신들은 내 친구가 아니다”라는 험한 말을 쏟아내며 그들과의 밀월 관계를 끊어버렸다.2014년 5월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선수로 뛰고 있을 때 오클라호마의 한 지역 신문사가 자신을 “미스터 언리라이어블(Mr. Unreliable)”이라고 표현했기 때문이다. 듀란트는 당시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매 경기 40%를 밑도는 필드골 성공률을 기록하는 등 극심한 슬럼프에 빠져 있었다.이에 문제의 신문사가 1면에 듀란트를 ‘믿을 수 없는 선수’라며 맹비판한 것이다.듀란트는 충격을 받았다.이 때부터 듀란트는
국내야구
[마니아노트]4연승 KIA와 4연패 삼성의 라팍 대전이 올시즌 전반기 운명가른다
고지가 저기 보인다. 내친김에 승수를 더 끌어 올려야 한다. 대세 상승기로 분위기도 좋다.(KIA 타이거즈)이제는 더 내려가면 올라오기가 힘들다. 어떻하든 버텨 내야한다. 우리는 비 덕분에 이틀을 쉬었지만 저쪽은 일주일을 하루도 쉬지 않고 강행군을 해야 한다, 반등할 수 있는 기회다.(삼성 라이온즈)라팍의 대혈전이 임박했다. 4연승으로 4위를 넘어 2위, 3위까지 넘보고 있는 KIA와 4연패 고리를 끊고 반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려는 삼성이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운명의 대회전을 벌인다.올시즌 3승3패. 어느 누구도 우세를 잡지 못했다. 그러하기에 KIA나 삼성은 이번 주중 3연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KIA는 올시즌 처음으로
국내야구
KIA, 키움 3연전 싹쓸이…첫 출장 김민식 5타점 폭발
맷 윌리엄스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가 4위 굳히기에 들어갈 조짐이다.KIA는 1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홈런 세 방을 포함해 장단 16안타를 몰아쳐 13-3으로 대승을 거뒀다.2위 키움과 3연전을 모두 승리한 KIA는 이날 경기 없이 쉰 5위 LG 트윈스와 승차를 1.5게임 차로 벌렸다.3연패를 당한 키움은 두산 베어스에 승차 없이 승률에서 0.003 뒤져 3위로 밀려났다.올 시즌 처음 1군 무대에 나선 베테랑 포수 김민식이 5타점을 쓸어 담으며 대승을 견인한 경기였다.키움은 1회초 김하성이 솔로홈런을 날렸으나 KIA는 공수 교대 뒤 2사 만루에서 김민식이 역전 3타점 3루타를 날렸다.올 시
국내야구
'최진행 3점포' 한화, SK 잡고 위닝시리즈
최하위 한화 이글스가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달성하며 탈꼴찌 희망을 품었다.한화는 1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 홈경기에서 최진행의 3점 홈런을 앞세워 4-2로 승리했다.9위 SK와의 3연전에서 2승 1패를 기록한 한화는 승차를 2게임으로 좁혔다.SK와 시즌 상대 전적도 4승 5패로 따라붙었다.선취점은 SK가 뽑았다.SK는 1회초 최지훈이 볼넷, 최정은 좌전안타로 2사 1,3루에서 채태인이 중전 적시타를 날려 1-0으로 앞섰다.그러나 한화는 공수 교대 후 곧바로 뒤집었다.1회말 선두타자 이용규가 우중간 안타, 정은원은 볼넷을 골라 무사 1,2루의 기회를 잡은 한화는 3번 타자 김태균
국내야구
프로야구 잠실·사직·수원 경기 비로 취소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LG 트윈스(잠실), 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사직), 삼성 라이온즈-kt wiz(수원)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취소된 잠실 경기는 10월 10일 더블헤더로 열리고, 사직 및 수원 경기 일정은 추후 편성된다.
국내야구
시카고 컵스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코로나19 제대로 대응 안하면 집에 갈 준비가 돼 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시카고 컵스)가 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이 미흡하면 경기를 포기할 수 있다는 강경한 뜻을 밝혔다.ESPN에 따르면, 다르빗슈는 13일(한국시간) 마스크를 쓴 채 응한 '줌' 화상 인터뷰에서 "모두가 옳게 대응하는지 확인하려고 이곳에 왔다. 만약 그들이 제대로 대응하지 않는다면 나는 집에 갈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다르빗슈는 지난 3월 스프링캠프 기간에도 코로나19 확산에 대해 가장 많이 우려한 선수였다.그는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느끼자 등판 일정을 취소하고 팀 동료들과 접촉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한동안 격리 생활을 했다.다르빗슈는 당시 상황
해외야구
류현진, 14일 청백전에 등판
미국프로야구(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1선발 투수 류현진(33)이 14일(한국시간) 캐나다 로저스 센터에서 열리는 청백전에 등판해 컨디션을 끌어올린다.캐나다 매체인 TSN 스포츠는 류현진이 청백전에 등판해 공을 던질 것이라고 13일 간략하게 전했다.류현진은 9일 타자를 세워두고 실전과 비슷하게 던지는 라이브 피칭을 했다. 류현진은 닷새 만에 마운드에 올라 제구를 시험하고 실전 감각도 키울 참이다. 토론토는 22∼23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시범경기 2연전을 치르고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로 이동해 25일 오전 7시 40분 탬파베이 레이스와 정규리그 개막전을 벌인다.닷새마다 등판하
해외야구
[마니아노트]동병상련의 LG와 삼성...동반 반등은 언제쯤?
야구는 흐름의 경기이고 분위기 게임이라는 말이 있다. 상승세를 타면 한 순간에 대량득점도 가능하고 연승도 이어지지만 또한 그 반대도 가능한 것이 야구다. 이와 비슷한 뜻으로 '연승은 길게, 연패는 짧게'라는 야구 격언이 있다. 이는 꼭 야구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장기 레이스를 벌어야 하는 모든 스포츠에 공통되는 말이지만 거의 매일 경기를 하는데다 올해처럼 짧은 기간에 144게임을 모두 치러야 하는 비정상적인 야구 시즌에서 이 야구 격언이 주는 의미는 그 어느때보다 각별하게 다가온다. 연패가 짧다고 해서 마냥 좋아할 것만도 아니다. 연패를 간신히 끊었다고 한숨을 쉴 사이도 없다. 연승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연패가
국내야구
야시엘 푸이그, 다린 러프에게도 밀려...샌프란시스코 영입 포기
[LA=장성훈 특파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야시엘 푸이그 영입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NBC스포츠닷컴은 12일(한국시간) 파란 자이디 샌프란시스코 사장이 ”지금으로서는 구단 외부 선수 영입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푸이그와 같은 외부 선수 영입보다는 내부 선수를 중용하겠다는 말이다.자이디 사장은 그러면서 ”우리는 다린 러프와 같은 선수에 대한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푸이그 보다는 러프에게 기회를 주겠다는 의미다. KBO 삼성 라이언즈에서 3년 간 활약한 뒤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해 샌프란시스코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러프는 지난 3월 스프링캠프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자이디 사장
해외야구
추신수 은퇴 걱정했다...“올 시즌 선수 경력 마지막 될 수도” 솔직 심경 토로
[LA=장성훈 특파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지도 모른다는 점을 우려한 것으로 밝혀졌다. 댈러스 모닝 뉴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추신수가 “솔직히 올해가 내 선수 경력의 마지막이 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걱정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추신수가 은퇴에 대해 고민했다는 점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추신수는 기회 있을 때마다 올 시즌뿐 아니라 2년 정도 메이저리그에서 더 뛰고 싶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표명했었다. 그러나 이는 올 시즌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서 나온 반어적 발언이었음이 드러났다.게다가 올 시즌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사태로 60경기로 치러지게 된 점도 추신
해외야구
최지만 우타 공식 타율 4할2푼9리...탬파베이 감독도 가능성 배제 안 해
[LA=장성훈 특파원] 지난 2015년 좌타자인 최지만은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트리플A팀인 타코마 레이니어스에서 우타자로 나선 적이 있다. 연습경기도 아닌 정규리그 경기였다. 최지만은 당시 14차례 우타자로 타석에 나와 6개의 안타를 쳤다. 타율이 무려 4할2푼9리였다. 표본이 적어 그의 우타 실력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는 없지만, 4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한 것은 결코 가볍게 넘어갈 일이 아니다. 최지만은 이어 이듬해인 2016년 LA 에인절스 스프링캠프에서도 우타자로 변신해 타격 연습을 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마이크 소시아 당시 에인절스 감독은 “최지만이 휼륭한 오른손 타격 스윙을 가졌다”고 격찬했다. 비록 정식 경기에서는 좌타
해외야구
파울볼 맞은 응급구조원, MLB 휴스턴 제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파울볼에 맞아 시력 상실 등 피해를 본 응급 구조원이 휴스턴 애스트로스 구단을 상대로 억대 소송을 제기했다.12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크로니클에 따르면, 이 소송을 제기한 사람은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휴스턴과 뉴욕 양키스의 경기에서 더그아웃 안에 있다가 파울볼에 맞은 응급 구조원 브라이언 캐리오타다. 캐리오타는 당시 홈 팀인 휴스턴이 상대 팀 포수의 사인을 훔치려고 더그아웃에 보호 그물망을 설치하지 않은 탓에 자신이 파울볼을 맞아 다쳤다며 100만달러(약 12억원) 이상의 피해 보상금을 요구했다. 소송에서 캐리오타는 "그물을 쳤다면 휴스턴이 상대 포수의 사인을
해외야구
잠실 NC-LG전도 2-2에서 노게임 선언...5게임 모두 13일 오후 6시30분 속개
비에도 강행했던 LG와 NC전이 결국 노게임이 됐다.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는 두 번의 중단끝에 3회 말 LG의 공격을 앞두고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 당초 이날 열릴 예정이던 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부산), 삼성 라이온즈-KT 위즈(수원), 키움 히어로즈-KIA 타이거즈(광주), SK 와이번스-한화 이글스(대전)의 4게임은 경기가 시작되기전 모두 우천으로 연기되고 잠실 경기만 시작됐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LG는 김윤식,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서 시작된 이날 잠실경기는 1회초 NC 공격이 끝나면서 빗줄기가 굵어지자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켰다. 이에 LG 류중일 감독이 강력 항의했다. 경기를 시작할 때도
국내야구
프로야구 5경기 중 4게임 취소...잠실 NC-LG전만 예정대로 개최
12일 오후 5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5게임 가운데 4게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우천으로 취소된 게임은 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사직), 키움 히어로즈-KIA 타이거즈(광주), SK 와이번스-한화 이글스(대전), 삼성 라이온즈-kt wiz(수원) 경기이며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는 예정대로 시작됐다.비로 취소된 게임은 내일(13일) 오후 6시 30분 같은 구장에서 열린다.
국내야구
1721
1722
1723
1724
1725
1726
1727
1728
1729
1730
많이 본 뉴스
'이거 반칙 아뇨?' 가을야구에는 못 뛰는데, 가을야구 판도에는 영향을 미치는 고우석...경쟁 팀들의 볼멘 소리
국내야구
'이미 우승한 선수'라 여겼다...최예림의 우승 비결, 목표는 통산 10승·메이저 우승
골프
'파격, 파격, 또 파격' LG는 우승에 모든 걸 건다…WBC 8명 차출, 손주영 마무리·외인 불펜·MLB 112승 카라스코·고우석까지
국내야구
누가 웃고 누가 울까...아시안게임 2주의 명암, 삼성·LG는 웃는다
국내야구
'아홉 번 준우승 최예림 마침내 웃었다'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데뷔 첫 승
골프
[MT포토] 차분하게 시상식 진행하는 한연주 담당
골프
'LG의 파죽지세' 케네디에 고우석까지…힘 받은 LG의 불펜
국내야구
[MT포토] 최예림, 캐디 이계호 축하해주는 박기영캐디
골프
PSG, 엔리케 감독과 3년 연장 계약...주축 선수 5인도 잔류
해외축구
PSG의 최악 출발, 모나코에 1-2 역전패...개막 3경기 무승·12위까지 추락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